연해님의 대화: 동동이 이야기를 다시 들려주신 것도 감사해요. 그러고보니 시간이 벌써 그렇게 흘렀네요. 처음 향팔님이 그 이야기를 전해주셨던 게 벌써 1년이나 지났다는 사실이, 잘 실감나지 않습니다. 우리 <우리의 연애는 모두의 관심사> 북토크에서 만나자고 농담 주고받다가, 갑작스러운 동동이의 건강 악화 소식에 얼마나 죄송스러웠는지 몰라요. 향팔님 글을 읽으며 다시금 동동이를 떠올리게 됩니다. 프로필 사진도 한번 클릭해보게 되고요. 여전히 사랑스럽고 귀엽습니다.
기억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연해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