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믐연뮤번개] 2. [독서x관극x번역가 토크] 인간 내면을 파헤치는 『지킬앤하이드』

D-29
조반니님의 대화: 뮤지컬은 못 봤지만 이건 꼭 봐야지!! 하면서 신청합니다!! 일전에 뮤지컬보다 작품 내용에 더 충실하다고 하셔서 완전 기대됩니다~ 27일 수요일 전에 모든 업무를 마무리하고, 가벼운 맘으로 참여할께요ㅋㅋ
이번에는 관극 마친 후 좀더 도란도란 깊은 이야기를 나눌 시간을 마련해 보겠습니다 자유 참여 뒤풀이 형식으로요 모임 열자마자 신청해 주셔서 정말 감사드려요 ♡
Kiara님의 대화: 버선발과 양말발이 나왔으니 전.. 스타킹발? 맨발?로 달려서... ㅋㅋ (큼큼.. 죄송합니다...) 넘나 아쉽게도 27일은 조정이 힘든 수요일이네요 흑흑 13일은 되는데.. 엉엉.. 그렇지만! 궁금하니께 들어와서 흘끔흘끔할랍니다 ♡
<지킬앤하이드> 이야기는 책으로도 다양한 판본이 출간되어 있고 영화로도 나와 있습니다 저는 1941년 빅터 플레밍이 감독하고 (무려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의!) 잉그리드 버그만이 출연한 영화를 보았는데요, 술집 여성이 등장하는 부분에 있어 현대에 유행 중인 뮤지컬과 내용이 꽤 유사합니다 단체 연극 관람에 못 오신다니 아쉽지만, 책과 영화 즐기시면서 편하게 이야기 나눠 주세요 그리고 6/3(수), 6/24(수) 모임에도 관심 부탁 드립니다~~~
지킬 박사와 하이드 씨의 기이한 사건연극, 영화, 뮤지컬로 끊임없이 각색되어 사랑받는 고딕호러의 고전 『지킬 박사와 하이드 씨의 기이한 사건』(1886)이 출간되었다. 출간 당시 6개월 만에 4만 부가 팔리고 빅토리아 여왕도 읽었을 정도로 대중적인 성공을 거둔 동시에 평론가들에게도 극찬을 받은 작품이다.
수북강녕님의 대화: 📆 온라인 모임 기간 : 5월 11일 ~ 5월 30일 (20일) - 참여 요건은 따로 없으며, 글을 쓰시면 바로 참여 가능합니다 - 연극에 대한 기대평, 참여 동기 등 다정한 인사를 남겨 주세요 연극을 보시지 않더라도 책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요 ♡ 📆 오프라인 모임 일시 : 5월 27일 (수) 저녁 7시 ~ 9시 30분 (7시 사전 모임, 8시 공연 관람 / 뒤풀이는 자유 참여) - 공연 장소 : 대학로 링크더스페이스 2관 (4호선 혜화역 2번 출구) - 공연 정보 : 정동화 배우 1인 출연 / 85분 상연 / 14세 이상 관람가 - 티켓 가격 : 1인 25,000원 (전석 66,000원 → 62% 할인) - 참여 신청 : 5월 6일 ~ 5월 20일 (15일) / 📝 신청 폼 https://naver.me/I5wcpm3n - 할인 티켓을 이용한 단체 관람 인원에는 제한이 없지만, 선착순 12분께는 영미문학 고전 도서를 1권씩 선물로 드립니다 ★ 한국서점조합연합회 「2026 상반기 문화요일수요일 X 심야책방」 지원사업으로 진행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정말 오래 전에 읽은 책인데 좋은 기회에 연극까지 보면서 다시 읽을 생각에 기대가 정말 많이 됩니다! 예전에 읽은 것은 어느 출판사였는지 기억도 나지 않고 말씀해 주신 대로 여러 출판사에서 번역이 나와 있어 책 선정이 쉽지 않습니다.. 위에 올려 주신 민음사 책을 찾아 보니 최근에 나온 책이던데 다른 출판사 번역과 많은 차이가 있는지도 궁금합니다.
소리없이님의 대화: 정말 오래 전에 읽은 책인데 좋은 기회에 연극까지 보면서 다시 읽을 생각에 기대가 정말 많이 됩니다! 예전에 읽은 것은 어느 출판사였는지 기억도 나지 않고 말씀해 주신 대로 여러 출판사에서 번역이 나와 있어 책 선정이 쉽지 않습니다.. 위에 올려 주신 민음사 책을 찾아 보니 최근에 나온 책이던데 다른 출판사 번역과 많은 차이가 있는지도 궁금합니다.
AI 의존력 최고조인 서점지기라, AI 에게 일단 물어봤는데요, 흠 일단 ***틀린*** 내용이 많네요 저도 모두 비교해 본 것은 아니지만, 민음사 버전과 창비 버전이 안전, 무난하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AI 의 답변과 달리 실제로는 '스티븐슨의 다른 훌륭한 단편 소설(「마크하임」,「시체 도굴꾼」 등)이 함께 수록'된 것이 창비 판본인 것으로 압니다 번역본별 특징과 차이에 대해서는 단체 관람 당일에 모시는 영미문학 전문 번역가 박산호 작가님께 현장에서 들으면 더욱 좋을 것 같아요! ( 참고 : AI 답변 ) 로버트 루이스 스티븐슨의 고전 명작 『지킬 박사와 하이드 씨』(원제: Strange Case of Dr Jekyll and Mr Hyde)는 국내의 수많은 출판사에서 번역 출간되었습니다. 각 출판사마다 번역의 결이나 수록된 작품 구성이 다르므로, 독자의 취향에 따라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국내 주요 출판사별 번역본의 특징과 추천본을 정리해 드립니다. ## 1. 주요 출판사별 번역본 특징 민음사 (『지킬 박사와 하이드 씨의 기이한 이야기』) 특징: 가장 대중적으로 널리 읽히는 표준적인 판본입니다. 문장이 비교적 정석적이고 고전적인 무게감이 있습니다. 장점: 표제작 외에도 스티븐슨의 다른 훌륭한 단편 소설(「마크하임」, 「시체 도굴꾼」 등)이 함께 수록되어 있어, 작가의 전반적인 작품 세계와 문체를 폭넓게 경험하기 좋습니다. 창비 (『지킬 박사와 하이드 씨의 기이한 사례』) 특징: 원제에 포함된 'Case(사례, 사건)'라는 단어를 살려 제목을 번역했습니다. 장점: 단순한 공포 스릴러를 넘어, 19세기 당대 지배 계층의 위선이나 선과 악의 형이상학적 갈등을 깊이 있게 다룬 작품 해설이 매우 훌륭합니다. 작품의 시대적, 철학적 배경을 심도 있게 이해하고 싶은 독자에게 제격입니다. 문학동네 / 열린책들 특징: 고전 특유의 예스럽고 딱딱한 문투를 덜어내고, 현대 한국어의 어법에 맞게 유려하고 매끄럽게 번역하는 데 집중한 판본들입니다. 장점: 가독성이 매우 뛰어나서, 스릴러 추리극이라는 본연의 장르적 재미를 속도감 있게 즐기기에 가장 좋습니다. 더클래식 등 문고판 특징: 가격이 저렴하고 크기가 작아 휴대가 간편합니다. 영문판을 함께 제공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장점: 원서의 영어 표현과 번역을 직접 대조하며 어학용으로 가볍게 읽고자 할 때 유용합니다. ## 2. 상황별 번역본 추천 사실 이 원작 소설은 우리가 익히 아는 2차 창작물과는 사뭇 다른 서늘하고 건조한 매력이 있습니다. 전동석 배우 등이 열연하며 폭발적인 에너지를 뿜어내는 유명 뮤지컬 무대에서의 '지킬과 하이드'가 내면의 격정적인 대립과 로맨스에 초점을 맞췄다면, 원작 소설은 변호사 어터슨의 시선에서 친구 지킬의 주변에서 일어나는 기이한 사건들을 논리적으로 추적해 나가는 미스터리 추리극의 형태를 띠고 있습니다. 따라서 어떤 매력을 기대하느냐에 따라 추천하는 책이 달라집니다. "고전 문학으로서의 깊이와 시대적 배경을 제대로 음미하고 싶다" 👉 창비 판본을 추천합니다. 전문가의 깊이 있는 해설이 원작의 가치를 한층 더해 줍니다. "미스터리 스릴러 본연의 서스펜스와 몰입감에 집중하고 싶다" 👉 문학동네 판본을 추천합니다. 사건을 파헤치는 어터슨의 시선을 가장 속도감 있고 매끄럽게 따라갈 수 있습니다.
예전에 조승우 배우가 했을 때 한번 보러간 적이 있었네요. 어느새 라인업 바뀌었나 봅니다. 그믐 들락날락은 필수! ㅎㅎ 연극은 참여할 것 같지는 않지만 어쨌든 이 방은 들락날락 하겠습니다. ^^ 근데 6월은 정말 더 대단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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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lla15님의 대화: 예전에 조승우 배우가 했을 때 한번 보러간 적이 있었네요. 어느새 라인업 바뀌었나 봅니다. 그믐 들락날락은 필수! ㅎㅎ 연극은 참여할 것 같지는 않지만 어쨌든 이 방은 들락날락 하겠습니다. ^^ 근데 6월은 정말 더 대단하네요!
꺄악 뮤지컬 배우님이다아아! 어서 오세요 ♡ 저도 조승우 배우님이 반쪽 헤어는 올백으로, 나머지 반쪽 헤어는 파마 머리 풀어 헤치고 이중 목소리로 'Confrontation' 부르던 뮤지컬도 보러 갔었는데, 이번 작품은 1인극 연극이랍니다! r 6월 모임도 순차적으로 열려고요 관심 가져 주셔서 감사합니다 책만 같이 읽으셔도 된답니다 :)
수북강녕님의 대화: AI 의존력 최고조인 서점지기라, AI 에게 일단 물어봤는데요, 흠 일단 ***틀린*** 내용이 많네요 저도 모두 비교해 본 것은 아니지만, 민음사 버전과 창비 버전이 안전, 무난하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AI 의 답변과 달리 실제로는 '스티븐슨의 다른 훌륭한 단편 소설(「마크하임」,「시체 도굴꾼」 등)이 함께 수록'된 것이 창비 판본인 것으로 압니다 번역본별 특징과 차이에 대해서는 단체 관람 당일에 모시는 영미문학 전문 번역가 박산호 작가님께 현장에서 들으면 더욱 좋을 것 같아요! ( 참고 : AI 답변 ) 로버트 루이스 스티븐슨의 고전 명작 『지킬 박사와 하이드 씨』(원제: Strange Case of Dr Jekyll and Mr Hyde)는 국내의 수많은 출판사에서 번역 출간되었습니다. 각 출판사마다 번역의 결이나 수록된 작품 구성이 다르므로, 독자의 취향에 따라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국내 주요 출판사별 번역본의 특징과 추천본을 정리해 드립니다. ## 1. 주요 출판사별 번역본 특징 민음사 (『지킬 박사와 하이드 씨의 기이한 이야기』) 특징: 가장 대중적으로 널리 읽히는 표준적인 판본입니다. 문장이 비교적 정석적이고 고전적인 무게감이 있습니다. 장점: 표제작 외에도 스티븐슨의 다른 훌륭한 단편 소설(「마크하임」, 「시체 도굴꾼」 등)이 함께 수록되어 있어, 작가의 전반적인 작품 세계와 문체를 폭넓게 경험하기 좋습니다. 창비 (『지킬 박사와 하이드 씨의 기이한 사례』) 특징: 원제에 포함된 'Case(사례, 사건)'라는 단어를 살려 제목을 번역했습니다. 장점: 단순한 공포 스릴러를 넘어, 19세기 당대 지배 계층의 위선이나 선과 악의 형이상학적 갈등을 깊이 있게 다룬 작품 해설이 매우 훌륭합니다. 작품의 시대적, 철학적 배경을 심도 있게 이해하고 싶은 독자에게 제격입니다. 문학동네 / 열린책들 특징: 고전 특유의 예스럽고 딱딱한 문투를 덜어내고, 현대 한국어의 어법에 맞게 유려하고 매끄럽게 번역하는 데 집중한 판본들입니다. 장점: 가독성이 매우 뛰어나서, 스릴러 추리극이라는 본연의 장르적 재미를 속도감 있게 즐기기에 가장 좋습니다. 더클래식 등 문고판 특징: 가격이 저렴하고 크기가 작아 휴대가 간편합니다. 영문판을 함께 제공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장점: 원서의 영어 표현과 번역을 직접 대조하며 어학용으로 가볍게 읽고자 할 때 유용합니다. ## 2. 상황별 번역본 추천 사실 이 원작 소설은 우리가 익히 아는 2차 창작물과는 사뭇 다른 서늘하고 건조한 매력이 있습니다. 전동석 배우 등이 열연하며 폭발적인 에너지를 뿜어내는 유명 뮤지컬 무대에서의 '지킬과 하이드'가 내면의 격정적인 대립과 로맨스에 초점을 맞췄다면, 원작 소설은 변호사 어터슨의 시선에서 친구 지킬의 주변에서 일어나는 기이한 사건들을 논리적으로 추적해 나가는 미스터리 추리극의 형태를 띠고 있습니다. 따라서 어떤 매력을 기대하느냐에 따라 추천하는 책이 달라집니다. "고전 문학으로서의 깊이와 시대적 배경을 제대로 음미하고 싶다" 👉 창비 판본을 추천합니다. 전문가의 깊이 있는 해설이 원작의 가치를 한층 더해 줍니다. "미스터리 스릴러 본연의 서스펜스와 몰입감에 집중하고 싶다" 👉 문학동네 판본을 추천합니다. 사건을 파헤치는 어터슨의 시선을 가장 속도감 있고 매끄럽게 따라갈 수 있습니다.
오! 바쁘신 중에 이리도 자세한 답변을 주시고 ㅠㅜ 정말 감사드립니다!
수북강녕님의 대화: 꺄악 뮤지컬 배우님이다아아! 어서 오세요 ♡ 저도 조승우 배우님이 반쪽 헤어는 올백으로, 나머지 반쪽 헤어는 파마 머리 풀어 헤치고 이중 목소리로 'Confrontation' 부르던 뮤지컬도 보러 갔었는데, 이번 작품은 1인극 연극이랍니다! r 6월 모임도 순차적으로 열려고요 관심 가져 주셔서 감사합니다 책만 같이 읽으셔도 된답니다 :)
뮤지컬 배우라뇨? 뭔가 잘못 쓰신 듯. ㅋㅋㅋ 제작에 참여해 본 적은 있지만. 암튼 격하게 맞아주셔서 감사합니다. ♡ 아, 근데 1인극이군요. 그럼 조승우 배우가 나왔던 그곳과는 다른 극단인가 보군요. 화려하지는 않아도 집중도는 더 높겠어요. 배우님 응원합니다!^^
stella15님의 대화: 뮤지컬 배우라뇨? 뭔가 잘못 쓰신 듯. ㅋㅋㅋ 제작에 참여해 본 적은 있지만. 암튼 격하게 맞아주셔서 감사합니다. ♡ 아, 근데 1인극이군요. 그럼 조승우 배우가 나왔던 그곳과는 다른 극단인가 보군요. 화려하지는 않아도 집중도는 더 높겠어요. 배우님 응원합니다!^^
(어머 손양원 제작에 참여하신 거군요 출연하신 줄 알고 있었습니다 ^^)
수북강녕님의 대화: (어머 손양원 제작에 참여하신 거군요 출연하신 줄 알고 있었습니다 ^^)
대본 썼습니다. ㅎ
참여 신청했습니다~ <지킬 박사와 하이드씨>를 어떻게 1인극으로 각색했을지 궁금하네요! 좋은 관극 기회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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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 신청했습니다~ 기대가 많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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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lla15님의 대화: 대본 썼습니다. ㅎ
나중에 볼 수 있는 기회가 있길 바라겠습니다 ^^
여름길님의 대화: 참여 신청했습니다~ <지킬 박사와 하이드씨>를 어떻게 1인극으로 각색했을지 궁금하네요! 좋은 관극 기회주셔서 감사합니다~~^^
요즘 이렇게 '나레이터' '서술자' 를 앞세우는 작품들이 계속 나오는 것 같습니다 다양한 시도가 우리 무대에도 계속 소개되고, 또 그만큼 호응도 있는 거겠지요 '살수선'을 함께 관극한 이후 이보다 더 나은 그믐연뮤 작품이 있을까 싶었지만, <뼈의 기록>도, 1인극 <지앤하>도 각각 나름의 개성과 매력이 있지요! 함께 해주셔서 더욱 풍성합니다 감사드려요~
HelenPark님의 대화: 참여 신청했습니다~ 기대가 많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어서 오세요! 이번 모임은 영미문학 전문 번역가로 유영문학상 수상에 반짝반짝 빛나시는 박산호 작가님이 함께 하시므로 더욱 특별한 시간이 될 것 같습니다 선택하신 시크릿 북 선물도 기대해 주세요 ♡
참여 신청합니다. 27일에 별표하고 스케쥴 조정했습니다~ 좋은 극 제안해주셔서 감사한 마음 가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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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기적님의 대화: 참여 신청합니다. 27일에 별표하고 스케쥴 조정했습니다~ 좋은 극 제안해주셔서 감사한 마음 가득
어서 오세요 또 반갑습니다 ^^ 스케줄까지 조정하셨다니 더 감사합니다 ♡ 말랑한 극 좋아하시는 취향이라고 하셨지만, 인간 내면의 선과 악을 제대로 들여다 보는 이 공연도 분명히 매력적으로 다가갈 거라 확신합니다!
중학생 아이와 함께 신청하려합니다. 신청폼은 제것만 작성했는데 제이름으로 두명 티켓값 입금하면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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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몽에이드님의 대화: 중학생 아이와 함께 신청하려합니다. 신청폼은 제것만 작성했는데 제이름으로 두명 티켓값 입금하면될까요?
네 환영합니다 [그믐연뮤클럽]에서 <키르밀라>와 단테의 <신곡>을 볼 때도 중고등학생 참가자가 있었는데, 정말 반갑습니다 폭력적이거나 성적인 내용이 두드러지는 장면은 없으며 (ㅎㅎ) 2013년생 포함 이전 출생자 관람가인 작품입니다 학생 나이를 증빙할 수 있는 자료를 꼭 가져오셔요~!
좋은 작품 찾아내는 안목을 갖추시기까지 수북강녕님이 얼마나 많은 시간과 노력, 정성을 들이셨을까요~ 이렇게 좋은 작품 함께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시니 이 고마운 마음을 어찌 표현해야 할지요.. 업무에 중요한 연수가 있는 날이지만 고민 오래 안 하고 취소하고 관극 신청합니다. 한달에 한 번, 제게 주는 선물이라 생각하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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