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56년 10월 헝가리 사건이 일어나 흐루시초프가 자신도 '스탈린주의자'라고 칭하는 때가 되자 김일성은 반대파 추궁을 재개하였다. 1957년에는 반대파 추궁이 스파이 적발과 결부되어 진행되었다. 이 해 11월에 모스크바에서 열린 세계공산당대회에서 마우쩌둥과 김일성이 회견했을 때 마오쩌둥은 1956년의 개입을 사과하였다. 이것이 김일성의 사기를 북돋우었다. ”
『북조선 - 유격대국가에서 정규군국가로』 119, 와다 하루끼 지음, 서동만.남기정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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