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사/책증정] 쓰는 사람들의 필독서! 스티븐 킹 《유혹하는 글쓰기》 함께 읽기

D-29
스티븐 킹도 아파서 학교를 쉬고 엄청난 양의 (만화)책을 읽었다는데, 두 분의 이력서에는 겹치는 부분이 있군요^^ 어린 시절에 읽은 책이 평생의 독서 취향을 결정한다는데 stella 님은 어떤 책을 주로 읽으셨는지 궁금합니다. 어린 시절부터 극작가를 꿈꾸다니, 굉장히 똑똑한 친구였네요. 어릴 때는 친구의 영향이 참 크죠. 제가 어릴 때는 작가보다 만화가를 꿈꾸는 친구가 많았는데 지금은 다들 소식을 알 수가 없네요.
ㅎㅎ 저는 그냥 평범하게 소설을 좋아했습니다. 근데 그것도 때가 있는지 지금은 많이 못 읽고있습니다. ㅠ
어머니께서 공립도서관 사서셨어요. 그래서 도서관이 절 키웠죠. 어머니께서 양질의 책을 대출 한도 상관없이 무한정 공급해주셨기 때문에 도서관책으로 컸어요. 그땐 이게 복이고 특권이라는 생각도 못 했었던 것 같아요.(돌아가고 싶다 그 시절...) 도서관은 공간으르서도 훌륭한 곳이였어요. 방과후 도서관에 들르고 도서관 프로그램 참여허ㅗㅌㅈ
모시모시님, 반갑습니다! 사서라니, 책 좋아하는 모든 아이들의 장래희망이 아니던가요. 책을 잔뜩 쌓아두고 읽는 아이의 모습이 떠오르네요. 도서관은 정말 최고의 공공기관인 것 같습니다.
1주차(13일~19일 화요일) 4. 스티븐킹의 이야기에서 특히 공감 가거나 흥미로웠던 부분입니다. 고통이 언어가 될 때 : 스티븐 킹과 장 그르니에 킹은 이력서, 35장에서 알코올 중독자들은 네덜란드인들이 제방을 쌓는 심정으로 변명을 구축한다고 말한다. "나는 예민한 작가이자 나약함을 들키면 안 되는 남자이기에, 술마저 없다면 이 실존적인 고통의 세계를 어떻게 버텨내겠는가" 라는 헤밍웨이식 핑계가 그렇다. 실제 제방은 쌓여가고 있었다. 어느 목요일 밤, 차고에서 월요일까지만 해도 비어 있던 플라스틱 통을 가득 채운 빈 맥주 캔 무덤을 마주하기 전까지 그는 자신이 그저 '글 잘 쓰는 애주가'인 줄로만 알았다. 그의 이성(理性)이 만취해 주사를 부리는 동안, 내면에 숨은 '소설 쓰는 자'는 이미 모든 사정을 알고 있었다. 킹은 소설 '샤이닝'을 쓸 때만 해도 알코올 중독에 빠진 아버지가 가족을 파멸로 이끄는 이야기가 곧 자기 자신에 대한 고백이라는 것을 전혀 몰랐다. '미저리'의 광팬에게 감금당한 작가 역시, 마약과 술에 결박당한 자신의 비참한 정신 상태를 투영한 결과물이었다. 이성이 침묵과 수치심 뒤로 숨을 때, 무의식은 소설이라는 유일한 통로를 통해 줄곧 비명을 지르고 있었던 셈이다. 이 무의식의 고통 앞에서, 장 그르니에의 비정한 한 문장은 당시 누구보다 불행했던 예술가에게 예언처럼 다가온다. . . . 전문은 네이버 블로그에 올렸습니다. 감사합니다.
<유혹하는 글쓰기> 독서모임 1주차 기록 (머리말~이력서) 1. 어린 스티븐이 처음으로 쓴 동화가 마법 동물들 이야기였다고 해요. 제 어린 시절, 집에서 가장 어두웠던 골방은 사방이 책으로 둘러싸인 서재였는데 그곳에는 아주 작은 동물이 살고 있었어요. 오래전 계몽사에서 출판된 '세계아동현대문학전집'은 선명한 노란색 표지 덕분에 늘 '노란 책'으로 통했습니다. 그 노란 책을 펼치면 활자로 된 생생한 아이맥스 영화가 상영되곤 했어요. 한 소년이 개미굴로 들어가 개미를 타고 땅속을 급행열차처럼 누비던 장면은, 어느새 저와 마법 개미의 모험 이야기가 되어 있었습니다. 지금도 엎드려 이 글을 쓰고 있는 모습은, 그 시절 나만의 작은 책방이 만든 습관 그대로네요. 2. 생각해보면 초등학교 3학년 시절, '담배 피우듯 뻐끔거리는 금붕어'라는 시를 쓰고 반 아이들 앞에서 제 시를 낭독시켜 주셨던 선생님의 칭찬이 떠오릅니다. 그것이 제 글쓰기의 첫 자부심이었던 것 같습니다. 그 뒤로 지금까지 그분은 제가 가장 좋아하는 선생님으로 마음속에 남아 계십니다. 3. 책을 읽다 보면 누군가 시키지 않아도 문장이 스스로 자라나고, 그렇게 읽던 문장들은 온전히 쓰여지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요즘은 그 시절 귀에 대고 문장을 생생하게 불러주던 작가들이 그저 귀 끝을 간지럽히기만 하는 것 같지만, 쓰고자 하는 마음은 늘 읽는 행위와 함께 있습니다. 4. 스티븐 킹의 책 속에는 웃음과 뭉클함이 나란히 걷고 있습니다. 그의 '옻나무 엉덩이 사건'에 킥킥거리며 웃다가도, 어머니의 혓바닥이 녹색으로 변했던 일화에 이르면 슬픔이 잔잔히 번집니다. 감당할 수 없을 만큼 거절 편지가 쌓여가던 킹의 벽면 못을 보면서는, 그가 평생을 바친 노력의 무게를 실감하게 됩니다. 훗날 약물 중독을 극복하고 《유혹하는 글쓰기》라는 저서까지 집필해낸 것을 보며, 그의 창작은 곧 그의 '구원'이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 그리고 이력서 첫 페이지에 록밴드 이야기를 자랑스럽게 들려주던 모습도 기억에 남습니다. '바닥까지 할인값이 내려간 재고 도서'라는 의미의 이름(Rock Bottom Remainders)을 가지고, 《조이 럭 클럽》의 에이미 탄이나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의 미치 앨봄 같은 베스트셀러 저자들이 세션으로 있는 밴드를 모았다니, 스티븐 킹도 꽤나 유쾌하고 재미있는 사람입니다. 그가 이 이력을 독자들이 꼭 알아주기를 바라는 것 같아, 저 역시 언급을 안 하고 넘어갈 수가 없네요. 이상입니다. 다가올 2주차 미션이 기대됩니다. 감사합니다.
교보문고, 사락에 기대평 올렸습니다. 책 받자마자, 읽기 전 첫 마음으로 적었어요.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219570741 https://sarak.yes24.com/blog/agijagiya/review-view/22165821 감사합니다.
https://happybean.naver.com/campaign/huggies2026 책 잘 받았습니다. 가입하고 첫번째 책인데 이렇게 좋은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온라인서점: 기대평https://www.yes24.com/product/goods/184282220 아직 읽지 않아 한줄평으로만 남겼는데 이 정도로도 되나 모르겠네요.
훌륭한 책을 보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알라딘에도 북 리뷰를 먼저 올렸습니다 😄 https://blog.aladin.co.kr/700461143/17275468
책이 2026년 05월 14일(목요일)에 도착하였어요. 책표지만으로도 애정이 넘쳐요. 푸른 하늘에 수 놓은 듯 마음의 열정의 온도가 느껴져요.
P.16 어느 날 밤 마이애미 해변에서의 연주를 앞두고 중국 음식을 먹을 때였다. 나는 에이미에게 , 작가와의 만남이 끝날 무렵이면 거의 빠지지 않는 질의응답 시간에 지금껏 한 번도 나오지 않은 질문이 있느냐고 물어보았다. 바지를 입ㄹ으려면 꼼짝없이 외발로 서야 하는 평범한 인간이 아닌 듯 사뭇 근엄하게 서서 팬들에게 답변할 때 한번도 나오지 않은 질문이 있느냐는 물음이었다, 에이미는 매우 신중하게 생각해보더니 이윽고 대답했다. P.17 문장에 대해서는 아무도 안 묻더군요." 그 말을 해준 그녀에게 크나큰 신세를 진 셈이다, 당시 나는 벌써 일 년이 넘도록 어떤 작은 책 한 권을 써볼 궁리를 하는 중이었는데 , 다만 나 자신의 동기를 신뢰할 수 없어 망설이던 참이었다, 나는 무엇 때문에 글쓰기에 대한 글을 쓰려고 할까? 물론 나처럼 손쉽게 많은 소설책을 팔아먹은 사람은 글쓰기에 대하여 '뭔가" 할 말이 있으려니 생각할 수도 있다. 그러나 쉬운 답이 항상 옳지는 않다. 가령 샌더스 대령 ⟬ 켄터키 프라이드 치킨'의 조리법 개발자 - 옮긴이⟭ 이 엄청난 양의 닭 튀김을 팔아치웠지만 그 과정에 대해 알고 싶어 하는 사람은 별로 없을 듯하다. 주제넘게 글쓰기에 대해 말하겠다고 나서려면 적어도 대중적인 성공보다 더 그럴듯한 이유가 있어야 할 듯싶었다. 다시 말하자면 이렇게 짤막한 책일망정 나중에라도 무슨 문단의 허풍쟁이나 고상한 체하는 얼간이처럼 취급받고 싶지 않았다. 그런 책이나 작가라면 이미 세상에 숱하게 널렸다. 고맙기도 하지 ⟪독서기록⟫ 스티븐 킹 작가님의 글쓰기에 대한 작은 올바른 마음가짐을 엿볼 수 있었어요. 만학도 총 4년의 과정을 거치면서 남다른 각오와 굳은 마음가짐으로 자신을 다스리면서 가슴에 와닿고 실천하고 유지하게 되었던 것은 역시 문장의 힘이었어요. " 문장에 대해서는 아무도 안 묻더군요" 라는 이 마법의 마력을 지닌 문장을 만나면서 저의 가슴의 파동이 되어 깊은 울림이 되었던 것 같아요. Q. 나만의 이력서 어릴 적 스티븐 킹 작가님처럼 독서와 글쓰기 취미를 좀 더 일찍 만났더라면 작은 아쉬움이 남아요. 어릴적 이력서는 눈오는 날이면 조금은 견고한 비료봉지에 벼를 수확하고 마른 볏짚을 넣고 사촌분들과 눈썰매를 타며 지냈던 이력서😊
지금이야 누구나 인정하는 세계적인 작가인 스티븐 킹이지만, 대중 소설가라는 이유로 실력을 저평가받던 시기가 있었지요. 이에 아랑곳하지 않고 글쓰기 책까지 써내는 끈기와 열정이 참 대단하지요. 선아 님도 문장의 힘을 잘 아시는 분이니 시작점에 상관없이 원하는 곳까지 가실 수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저는 눈이 거의 내리지 않는 곳에서 자라서 눈썰매에 대한 환상이 있어요. 선아 님의 이력서가 부럽네요!
푸른 바다와 야자수, 강렬한 햇살이 떠오르는 미국의 대표 휴양지, Miami의 해변은 자유롭고 활기찬 분위기로 유명합니다. 특히 세계적으로 잘 알려진 곳은 South Beach예요.
드라마와 영화에 자주 등장하는 곳이지요. 언젠가 직접 볼 수 있으면 좋겠네요^^
글쓰기란 무엇인가 물론 정신 감응이다. 생각해보면 참 재미있는 일이다.
유혹하는 글쓰기 (25주년 기념 라이터스 에디션) - 스티븐 킹의 창작론 p.124, 스티븐 킹 지음, 김진준 옮김
스티븐 킹의 어린 시절을 읽으며 오래 잊고 지냈던 제 안의 풍경 하나가 다시 켜졌습니다. 제 어린 시절은 드넓은 평야가 내려다보이던 작은 시골 마을이었습니다. 가진 것은 많지 않았지만, 제 기억 속에는 늘 책 냄새가 남아 있습니다. 세상이 아직 선명하게 이해되지 않던 시절, 책은 제게 가장 조용한 내면의 방이었습니다. 누군가는 운동장에서 자기 존재를 증명했겠지만, 저는 문장 속에서 제가 누구인지 더듬어 확인하곤 했습니다. 스티븐 킹에게 어머니의 칭찬이 있었다면, 제게도 오래도록 꺼지지 않는 한 장면이 있습니다. 전기도 들어오지 않던 시절, 농사일을 마치신 어머니가 저녁밥을 지어주시고 한옥 안방에 호롱불을 켜시던 밤이었습니다. 어머니는 연필 한 자루를 곱게 깎아 제 앞에 놓으신 뒤 작은 좌식 책상 앞에 저를 앉히셨습니다. 그리고 제 이름을 한 음절씩 또박또박 써 주시며 따라 읽게 하셨습니다. 그 모습이 아직도 눈에 선합니다. 이윽고 어머니는 제 손에 연필을 쥐여 주시고, 당신의 손을 제 손 위에 조용히 포개어 한글을 쓰는 각도를 잡아 주셨습니다. 지금 생각하면 그것은 단순히 글자를 가르치는 손이 아니었습니다. 처음 자전거를 배울 때 뒤에서 넘어지지 않도록 묵묵히 붙잡아 주시던 아버지의 손길과 같은 것이었습니다. 스스로 앞으로 나아가게 하되, 아직은 넘어지지 않게 붙들어 주는 사랑 말입니다. 어쩌면 제 첫 문장은 문학이 아니라, 제 이름이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생각해보면 어머니는 제 최초의 스승이자 최초의 독자였습니다. 누나가 가끔 사다 주던 책들까지 더해지며, 시골 아이였던 제게는 과분할 만큼 풍성한 언어의 세계가 열렸습니다. 지금 돌이켜보면 그것은 단순한 조기교육이 아니라, 한 사람의 내면에 조용히 불을 붙이는 일이었습니다. 제 첫 글쓰기는 ‘잘 쓰기 위해서’가 아니었습니다. 오히려 사라지지 않게 붙잡아 두기 위해서였습니다. 살아낸 시간은 그냥 두면 흩어집니다. 기억은 생각보다 쉽게 증발합니다. 그러나 문장은 이상하게도 붙잡아 둡니다. 그래서 저는 잘 쓰고 싶어서보다, 잊고 싶지 않아서 쓰기 시작했던 것 같습니다. 설명되지 않는 감정들을 견디기 위해, 흘러가는 시간을 붙잡기 위해, 결국 글을 썼습니다. 이번 1주차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것은 스티븐 킹이 기억을 다루는 방식이었습니다. 그는 과거를 박제하지 않습니다. 기억을 꺼내 전시하는 것이 아니라, 다시 숨 쉬게 만듭니다. 그래서 그의 회고는 단순한 추억담이 아니라 문학이 됩니다. 결국 좋은 글쓰기란 특별한 삶을 사는 일이 아니라, 누구에게나 있었지만 그냥 지나쳐버린 순간을 끝내 붙잡아 자기 언어로 다시 불러오는 일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이 책을 읽으며 문득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람은 누구나 자기 안에 한 권의 이력서를 품고 살아갑니다. 다만 어떤 이는 그것을 끝내 문장으로 꺼내고, 어떤 이는 가슴속에 접어둔 채 늙어갈 뿐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이번 독서모임은, 제 안에 아직 다 쓰이지 않은 그 오래된 이력서를 다시 펼쳐보는 시간이 될 것 같습니다.
아, 그러고보니 저도 저의 엄마가 연필 잡는 법부터 제 이름 석자를 가르치셨던 게 생각이 나네요. 기본적인 더하기, 빼기 시침과 분침으로 가는 시계보는 법과. 어렸을땐 하루는 24시간이라면서 왜 시계는 12까지만 나타내고 있는지 그 의미를 몰랐는데 그때 조금 알겠더라구요. ㅎㅎ 엄마의 기르침은 딱 거기까지였죠. 나머지는 학교와 과외 선생님이 기르쳐주시는 걸로. 그때까지는 공부를 좀 잘했던거 같습니다. 근데 어느 순간 성적이 곤두박질 치면서 내가 공부를 못하게되건 엄마가 나를 기르치지 않기 때문이라며 부모님 직업이 교사인 친구나 그런 사람을 한동안 부러워했던 적이 있었습니다. 다 철없던 시절의 공상이었죠.부모님은 거기 계신 건 많으로도 힘이되고 큰 가르침인 것 같습니다. 물론 가끔 싸우기도 하지만. ㅋㅋ
작성
글타래
화제 모음
지정된 화제가 없습니다
💡독서모임에 관심있는 출판사들을 위한 안내
출판사 협업 문의 관련 안내[모임] 간편 독서 모임 만들기 매뉴얼 (출판사 용)
그믐 새내기를 위한 가이드
그믐에 처음 오셨나요?[메뉴]를 알려드릴게요. [그믐레터]로 그믐 소식 받으세요
천천히 읽어요
[함께 읽는 과학도서] 천천히 곱씹으며 느리게 읽기 <지구의 짧은 역사> 3부세계문학전집 느리게 읽기 (1) 브람스를 좋아하세요...
웰다잉 오디세이 2분기의 여정
[웰다잉 오디세이 2026] 6. 잘못은 우리 별에 있어 [웰다잉 오디세이 2026] 5. 죽은 다음[웰다잉 오디세이 2026] 4. 인생의 짧음에 대하여
나누고 싶은 책 이야기 by 꼬모
편지들이 알려주는 먼 시절의 인생역정낙담과 희망이 뒤섞인 사우디 아라비아 이야기편안하게 명랑하고, 평범해서 비범한 일상과 성장여전히 재미있고 여전히 김빠지는 시리즈 신간추리로 양념 친 러브스토리 연작집
조선과 한국을 바라보는 특별한 시선!
[김영사/책증정] 다니엘 튜더 소설 《마지막 왕국》 편집자와 함께 읽어요![어크로스/책증정] <뉴요커> 칼럼니스트 콜린 마샬과 함께 진짜 한국 탐사하기!
우리 아버지는요...
[책걸상 '벽돌 책' 함께 읽기] #34. <아버지의 시간>[도서 증정] 《아버지를 구독해주세요》마케터와 함께 자유롭게 읽어요~! <책방지기의 인생책> 좋은 날의 책방과 [아버지의 해방일지] 함께 읽기
한 출판사에서 나온 이토록 다양한 책들의 향연, 오늘 당신이 고를 이야기는?
[김영사/책증정] 쓰는 사람들의 필독서! 스티븐 킹 《유혹하는 글쓰기》 함께 읽기[김영사 / 책 증정] <새로운 실용주의 과학철학> 편집자 & 번역가와 함께 읽기[김영사/책증정] 무작정 퇴사하기 전에, <까다로운 사람과 함께 일하는 법> 함께 읽기[벽돌책 독파] 주자와 다산의 대결 <두 개의 논어> 편집자와 함께 읽기 [김영사/책증정]수학자의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다《세상은 아름다운 난제로 가득하다》함께 읽기
같이 연극 보실 분들, 구합니다.
[그믐연뮤번개] 3. [독서x관극x모임지기 토크] 우리 몸에 살고 있는 까라마조프를 만나다[그믐연뮤번개] 2. [독서x관극x번역가 토크] 인간 내면을 파헤치는 『지킬앤하이드』[그믐연뮤번개] 1. [책 읽고 연극 보실 분] 오래도록 기억될 삶의 궤적, 『뼈의 기록』
우리의 노동 일지
[책걸상 '벽돌 책' 함께 읽기] #35. <쇳돌>[그믐연뮤클럽] 6. 우리 소중한 기억 속에 간직할 아름다운 청년, "태일"[일은 당신을 사랑하지 않는다] 여러분은 일을 즐기고 있나요?[그믐밤] 4. 『난장이가 쏘아올린 작은 공』 다시 읽기 @국자와주걱
🎁 여러분의 활발한 독서 생활을 응원하며 그믐이 선물을 드려요.
[인생책 5문 5답] , [싱글 챌린지] 완수자에게 선물을 드립니다
이기원 단장과 함께 스토리의 비밀, 파헤칩니다
스토리탐험단 시즌2 : 장르의 해부학 1. 호러스토리탐험단 시즌2 : 장르의 해부학 2. 액션 + 로버트 맥키의 액션스토리 탐험단 시즌 2 : 장르의 해부학 읽기 3. 신화 4. 회고록과 성장물
한국 희곡 낭독이 이렇게 재밌다니!
<플.플.땡> 4. 우리는 농담이 (아니)야<플.플.땡> 3 당신이 잃어버린 것 2부<플.플.땡> 2. 당신이 잃어버린 것플레이플레이땡땡땡
히어로와 함께
카라마조프의 피도스토옙스키와 29일을[그믐연뮤번개] 3. [독서x관극x모임지기 토크] 우리 몸에 살고 있는 까라마조프를 만나다
나이지리아 소설가, 치누아 아체베
노예제, 아프리카, 흑인문화를 따라 - 08.신의 화살, 치누아 아체베노예제, 아프리카, 흑인문화를 따라 - 07.더 이상 평안은 없다, 치누아 아체베노예제, 아프리카, 흑인문화를 따라 - 06.모든 것이 산산이 부서지다, 치누아 아체베
혼자이기에 오히려 깊이 읽은 책들
<인간의 대지> 오랜만에 혼자 읽기 『에도로 가는 길』혼자 읽기천국의 열쇠 혼자 읽기거실의 사자 : 고양이는 어떻게 인간을 길들이고 세계를 정복했을까
부커상을 받았어요
[책증정][1938 타이완 여행기] 12월 18일 오후 8시 라이브채팅 예정! [이 계절의 소설_봄] 『벵크하임 남작의 귀향』 함께 읽기[Re:Fresh] 3. 『채식주의자』 다시 읽어요.[서울국제작가축제X비채] 버나딘 에바리스토의 <소녀, 여자, 다른 사람들> 함께읽기 챌린지
모집중밤하늘
내 블로그
내 서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