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믐연뮤번개] 3. [독서x관극x모임지기 토크] 우리 몸에 살고 있는 까라마조프를 만나다

D-29
대표님도 사전투표하고 오시는군요! 말씀하신 것처럼 저도 사전투표 제도를 꽤나 애용하고 있어요. 출근을 일찍하는 편이라 보통 출근길에 투표를 하곤 했었는데요. 장소에 크게 구애받지 않는다는 점이 편리하달까요(그 시간에는 사람도 많지 않고요). 이번 모임에서는 대표님을 뵐 수 있다는 사실도 정말 기쁩니다. 낭독모임에서 비대면으로 종종 뵙긴 했지만 오프라인은 또 다른 느낌이니까요. 아직 2주 조금 넘게 남았는데, 건강한 모습으로 뵙겠습니다:)
도스토옙스키 3대장편 읽기 모임에서 ‘죄와벌’ ‘악령‘은 따라 읽었는데 까형제들에서는 따라 읽지 못한 사람입니다. 이번 기회에 열심히 따라 읽어보겠습니다.
까형제 가 제일 좋다고 말하긴 어렵지만, 분명히 뭔가 대장정을 아우르는 느낌은 있습니다 <죄와 벌>의 소냐, <백치>의 나스타샤가 진화한 인물이 그루첸까 느낌도 나고요, 스따브로긴이나 로고진 같은 작자들이 돌고 돌아 까아빠와 까서자에게 집약된 기분도 있습니다 어서 오세요 ^^
안녕하세요. [그믐연뮤클럽]처음 참가신청합니다. 며칠전부터 카라마조프가의 형제들 읽고 있어서 나중에 완독하고 공연보고 가야지 생각했는데...그믐 가입한지 얼마 안되어 눈팅만 하다가 너무 보고 싶은 공연이라 바로 신청합니당ㅎㅎ 수북강녕님, 좋은자리 만들어 공연을 볼수 있게 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려요! 정말정말 기대 됩니다~~^^
어머 저도 너무 기대됩니다 뮤지컬 <브라더스 까라마조프>는 『카라마조프 가의 형제들』을 완독하신 분께 특별하게 다가갈 수 있는 작품입니다 과감한 삭제와 요약의 이면에 짧게 언급된 배경과 의미들을 찾아보시는 재미가 만만찮거든요! 읽고 계신 부분, 독서 진도, 편하게 나눠 주세요 ♡
경기도민이 간만에 낮공연이라 신청합니다.
어서 오세요 ♡ 문화요일 수요일 x 심야책방 지원사업이다 보니 [그믐연뮤번개]는 평일 저녁 번개로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 6/3 공휴일이 있어 다행이죠? <카라마조프 가의 형제들: 이반과 스메르자코프> 본사로서, 풍성한 감상 나눠 주실 일이 기대됩니다 오랜만에 뵙겠습니다!
화제로 지정된 대화
@모임 이번 모임은 책을 함께 읽어갈 진도를 따로 설정하지 않으려 합니다 『까라마조프 가의 형제들』은 워낙 방대한 작품이라, 보름 남짓한 시간 동안 첫 쪽부터 시작해 완독하기 쉽지 않거든요 이미 읽으신 분, 새롭게 펼치시는 분, 모두 환영합니다 도스토옙스키의 다른 작품을 읽으셔도 좋습니다 편하게, 자유롭게 이야기 나누려고 해요 다만, 기본적인 인물관계나 중요한 사건에 대한 사전 지식이 있으신 경우 → 공연을 보실 때 훨씬 이해도가 높아지고, 이 어마어마한 작품을 1회독 이상 하신 분, 작품에 대해 깊이 생각해 보시고 다른 분들과 생각을 나눠 보신 분의 경우 → 뮤지컬의 매 장면, 매 넘버가 예사롭지 않게 다가올 것입니다 지금이라도 첫 페이지를 넘겨 보세요 몇 장이라도 읽고 오시면 관극과 후기 나눔의 재미가 훨씬 클 것을 약속드립니다 몸 풀기 질문부터 던져 볼게요 가볍게 이야기 하시면서 서로 친해져 보기로 해요 Q1. 나에게 도스토옙스키란? 도선생님과의 인연을 소개해 주세요 나 혼자만의 짝사랑, 여럿이 함께한 덕질, 죽을 것 같은 나락에서의 구원, 삶의 찐득한 문제 제기, 뭐든 좋습니다! Q2. 까라마조프 가의 형제들을 만나신 적이 있나요? 책이나 영화, 연극이나 뮤지컬, 또는 러시아 여행지에서, 그것도 아니라면 이처럼 '더러운 피'가 흐르는 어떤 집안? 궁금합니다 :)
Q1. 나에게 도스토옙스키란? 도선생님과의 인연을 소개해 주세요 나 혼자만의 짝사랑, 여럿이 함께한 덕질, 죽을 것 같은 나락에서의 구원, 삶의 찐득한 문제 제기, 뭐든 좋습니다! 꽤 오래전에 도스토옙스키의 [지하로부터의 수기]와 [죄와 벌], 그리고 톨스토이의 몇 작품을 읽은 것이 러시아 문학을 접한 경험의 전부입니다. [지하로부터의 수기]를 그 뒤로 한번인가 더 읽고 그 이후로는 왜인지 정말 오랫동안 도스토옙스키 뿐만 아니라 러시아 문학을 읽지 않은 것 같습니다. 얼마 전에 우연히 러시아 작가 류드밀라 울리츠카야 작품을 구해 놓고는 게으름을 부리던 차에 수북강녕 님께서 도스토옙스키 모임을 열어 주셔서 부리나케 달려 왔습니다. 제게는 도선생님과의 잊지 못할 인연이 이 모임이 될 것 같습니다! Q2. 까라마조프 가의 형제들을 만나신 적이 있나요? 책이나 영화, 연극이나 뮤지컬, 또는 러시아 여행지에서, 그것도 아니라면 이처럼 '더러운 피'가 흐르는 어떤 집안? 궁금합니다 :) 연뮤번개 소식 이후 열린책들 번역본으로 읽어 나가고 있습니다. 워낙 유명한 작품이지만 미루기만 하다가 이번 기회에 처음 정독을 하고 있습니다. 질문을 보니 까라마조프가의 특성 혹은 내력?이 점점 더 궁금해집니다.
수북강녕에는 류드밀라 울리츠카야의 책이 2권 있습니다 2년 정도? 서가에 얌전히 놓여 있는데 알아주시는 분이 없어 섭섭하던 차에! 언급해 주시니 너무나 반갑습니다 ♡
소네치카·스페이드의 여왕현대 러시아문학을 대표하는 작가이자 노벨문학상 유력 후보인 류드밀라 울리츠카야의 「소네치카」와 「스페이드의 여왕」을 수록한 중단편선. 이 두 작품은 광활한 러시아 역사와 문학을 토대로 하면서도 매우 압축적인 것이 특징이다.
메데야와 그녀의 아이들문학동네 세계문학전집 235권. 현대 러시아문학을 대표하는 작가이자 노벨문학상 유력 후보인 류드밀라 울리츠카야의 첫 장편소설. “눈이 견딜 수 없을 정도로” 아름다운 크림반도의 풍경 속에서 메데야라는 여성을 중심으로 한 가문의 일대기가 펼쳐진다.
1. 저에게 도스토옙스키란 점점 더 알아가고 싶은 작가 중 한 명입니다. 저는 아직 그의 작품 중 『카라마조프가의 형제들』 밖에 읽지 못했거든요. 장강명 작가님이 진행하시는 [작은서점_장강명의 인생책]을 애정하는데, '도스토예프스키 4대 장편을 번역한 김정아 박사님'편을 인상 깊게 들어서 더욱 호기심이 생긴 것 같기도 해요. https://youtu.be/SRu1o3hNYfA 2. 앞서 말했던 것처럼 책으로 처음 만났고(민음사 버전으로 읽었습니다), 이 책을 웹툰으로 각색한 『까라마조프의 자매들』을 읽었던 기억도 납니다. 뮤지컬로 만나는 건 이번이 처음이라 두근두근, 기대가 큽니다:)
[세트] 까라마조프의 자매들 1~4 - 전4권 (완결)
1. 저도 김정아 박사님 편을 보고 김 박사님께 빠져들었다죠. 상당한 내공과 대단한 매력의 소유자이신 것 같아요. 뭐든 본인이 좋아하는 것을 하는 사람은 저리도 빛나는가 라는 생각이 들기도 했고요. 2. 『까라마조프의 자매들』은 몰랐는데 한 번 읽어봐야겠습니다. 이런 성별 반전 작품들이 꽤나 재미있어요.
오, 대표님도 김정아 박사님편 인상 깊게 보셨군요! 저도요. 빛난다는 말씀 매우 공감합니다. 근데, @김새섬 대표님도 그래요(속닥속닥). <암과 책의 오디세이>도 들을 때마다 그 생각을 한답니다. 세바시에 출연하셨을 때도, '최성운의 사고실험'이라는 유튜브에서도 다 그랬어요. 어떤 곳에 있어도 대표님만의 고유함이 자연스럽고 은은하게 배어나는 것 같아요.
"부친 살해 혐의로 기소된 까라마조프 집안의 장녀 드미트리. 드미트리가 고향으로 돌아오면서 까라마조프 집안의 세 자매 이야기는 시작된다. 부잣집 도련님 카체리나와 약혼했지만 아버지의 사업 파트너인 그루첸카와 바람이 난 드미트리, 감정적이고 즉흥적인 언니를 비웃으며 누구보다 이성적이라 자부해 왔지만 예비 형부와의 첫 만남에 사랑에 빠진 이반, 극과 극의 언니들과 자식들에게 한없이 비정한 아버지를 사랑으로 품는 유일한 존재인 알료샤. 그리고 여기 더해 주인집의 사생아라는 의혹을 받으며 주인집 딸을 사랑하는 가정부 스메르쟈코프까지! 이렇듯 망한 사랑을 향해 전진하는 드미트리와 자신의 신념을 지키기 위해 사랑을 끊어낸 이반을 지켜보며 알료샤는 사랑하는 가족들을 지키기 위해 문제를 해결하러 나선다. 하지만 알료샤가 꼬인 실타래를 풀어내려고 할수록 이들의 관계는 더 복잡하게 꼬여 가는데…." 『까라마조프의 자매들』 줄거리네요 하핫 너무나 흥미진진합니다!
오오, 소개글까지 옮겨주시다니! 감사합니다:) 제가 웹툰은 거의 읽지 않았는데, 이 시리즈는 꽤 흥미롭게 읽었어요. 분량에 비해 술술술 잘 읽힌답니다. 원작과 달리 자매의 정을 느낄 수 있었다지요.
Q1. 나에게 도스토옙스키란? 믿음이 없는 세상이 얼마나 냉엄한 디스토피아가 되는지 철저히 보여준 인물입니다. 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그 암울한 세계관 속 악당들이 너무나 매력적으로 묘사된 나머지, 사람들이 오히려 악당에게 매료되고 말았죠. 저 역시 그 수많은 대중 중 한 명이고요. Q2. 까라마조프 가의 형제들을 만나신 적이 있나요? 그믐에서 함께 읽기로 만났고요, 그 이후에도 연극으로 만난 적이 있습니다. 굉장히 인상적인 인물들이 많이 등장하는데요, 악당인 아버지 까라마조프와 순수한 막내(?) 아들 알료샤가 기억에 남습니다.
『악령』 속 스따브로긴에 대한 @김새섬 님의 애정이 묻어납니다 ㅎㅎ 악당 그 잡채인 스따브로긴! 이번 뮤지컬은 알료샤에 대한 캐릭터 해석이 상당히 다릅니다! 그 부분 또한 관전 매력 포인트로 봐주시길요 ♡
Q1. Q2. 도선생님은 「죄와 벌」과 「지하로부터의 수기」로만 접해봤습니다. 「지하로부터의 수기」의 그 지질함과 저열함을 끌어내는 면, 그리고 그 것을 애처로움과 연민으로 뒤바꿔낼 수 있는 글에 감탄하며 읽으며 대문호 중에서도 내 마음에 닿는 픽이다.. 고 어릴적엔 정하기도 했었죠. 막상 그 뒤로는 '언젠가..'의 변명 뒤로 미뤄만 뒀지만요. 특히나 「까라마조프 가의 형제들」은 도스또옙스키의 최고작이다 란 명성 앞에 '언젠가 리스트'의 제일 뒤로 미뤄놨던 책인데 이번 기회에 저도 시작이나마 하게 되어 좋은 기회를 얻었다고 생각합니다. 발걸음만 떼고 뮤지컬을 보게 될 것 같지만, 그래도 시작이 반이라는 희망과 함께 기대하고 있습니다!
『죄와 벌』은 도선생님의 가장 잘 알려진 명작인데 (저는 어릴 때 이 작품과 톨스토이의 『부활』이 매우 헷갈렸어요 한쪽은 소냐 한쪽은 카추샤, 반성과 구원 등등 비슷한 부분도 있어서요), 의외로 『지하로부터의 수기』를 접하신 분, 좋아하시는 분도 많군요! 『지하로부터의 수기』는 장강명 작가님의 명저 『재수사』와 함께 읽으면서 더 좋았던 작품 같아요! 『재수사』는 도스토옙스키 읽기 모임을 운영했던 98학번 대학생의 미제 살인사건을 다시 파헤치는 소설인데, 우리 사회 현실에 대한 이야기인 한편, 도선생님의 사상에 대해서도 정으로 역으로 살필 수 있는 작품이었습니다 :)
죄와 벌 세트 - 전2권불멸의 대문호 도스토옙스키의 대표작 『죄와 벌』이 열린책들에서 출간되었다. 데뷔작 『가난한 사람들』 이후 20년의 세월을 거쳐 내놓은 『죄와 벌』은 도스토옙스키의 5대 장편소설의 첫 작품으로, 그의 작품 세계가 정점에 이르렀음을 알린 대작이다.
지하로부터의 수기19세기 러시아 리얼리즘 문학을 대표하는 표도르 도스또예프스끼의 <지하로부터의 수기>. 도스또예프스끼의 <지하로부터의 수기>는 도스또예프스끼의 창작 가운데 가장 독창적이라는 평을 받으며, 작가 창작의 흐름에서 매우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세트] 재수사 1~2 - 전2권
‘재수사’ 책장에서 저를 노려보고 있어요^^
작성
글타래
화제 모음
지정된 화제가 없습니다
💡독서모임에 관심있는 출판사들을 위한 안내
출판사 협업 문의 관련 안내[모임] 간편 독서 모임 만들기 매뉴얼 (출판사 용)
그믐 새내기를 위한 가이드
그믐에 처음 오셨나요?[메뉴]를 알려드릴게요. [그믐레터]로 그믐 소식 받으세요
천천히 읽어요
[함께 읽는 과학도서] 천천히 곱씹으며 느리게 읽기 <지구의 짧은 역사> 3부세계문학전집 느리게 읽기 (1) 브람스를 좋아하세요...
웰다잉 오디세이 2분기의 여정
[웰다잉 오디세이 2026] 6. 잘못은 우리 별에 있어 [웰다잉 오디세이 2026] 5. 죽은 다음[웰다잉 오디세이 2026] 4. 인생의 짧음에 대하여
나누고 싶은 책 이야기 by 꼬모
편지들이 알려주는 먼 시절의 인생역정낙담과 희망이 뒤섞인 사우디 아라비아 이야기편안하게 명랑하고, 평범해서 비범한 일상과 성장여전히 재미있고 여전히 김빠지는 시리즈 신간추리로 양념 친 러브스토리 연작집
조선과 한국을 바라보는 특별한 시선!
[김영사/책증정] 다니엘 튜더 소설 《마지막 왕국》 편집자와 함께 읽어요![어크로스/책증정] <뉴요커> 칼럼니스트 콜린 마샬과 함께 진짜 한국 탐사하기!
우리 아버지는요...
[책걸상 '벽돌 책' 함께 읽기] #34. <아버지의 시간>[도서 증정] 《아버지를 구독해주세요》마케터와 함께 자유롭게 읽어요~! <책방지기의 인생책> 좋은 날의 책방과 [아버지의 해방일지] 함께 읽기
한 출판사에서 나온 이토록 다양한 책들의 향연, 오늘 당신이 고를 이야기는?
[김영사/책증정] 쓰는 사람들의 필독서! 스티븐 킹 《유혹하는 글쓰기》 함께 읽기[김영사 / 책 증정] <새로운 실용주의 과학철학> 편집자 & 번역가와 함께 읽기[김영사/책증정] 무작정 퇴사하기 전에, <까다로운 사람과 함께 일하는 법> 함께 읽기[벽돌책 독파] 주자와 다산의 대결 <두 개의 논어> 편집자와 함께 읽기 [김영사/책증정]수학자의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다《세상은 아름다운 난제로 가득하다》함께 읽기
같이 연극 보실 분들, 구합니다.
[그믐연뮤번개] 3. [독서x관극x모임지기 토크] 우리 몸에 살고 있는 까라마조프를 만나다[그믐연뮤번개] 2. [독서x관극x번역가 토크] 인간 내면을 파헤치는 『지킬앤하이드』[그믐연뮤번개] 1. [책 읽고 연극 보실 분] 오래도록 기억될 삶의 궤적, 『뼈의 기록』
우리의 노동 일지
[책걸상 '벽돌 책' 함께 읽기] #35. <쇳돌>[그믐연뮤클럽] 6. 우리 소중한 기억 속에 간직할 아름다운 청년, "태일"[일은 당신을 사랑하지 않는다] 여러분은 일을 즐기고 있나요?[그믐밤] 4. 『난장이가 쏘아올린 작은 공』 다시 읽기 @국자와주걱
🎁 여러분의 활발한 독서 생활을 응원하며 그믐이 선물을 드려요.
[인생책 5문 5답] , [싱글 챌린지] 완수자에게 선물을 드립니다
이기원 단장과 함께 스토리의 비밀, 파헤칩니다
스토리탐험단 시즌2 : 장르의 해부학 1. 호러스토리탐험단 시즌2 : 장르의 해부학 2. 액션 + 로버트 맥키의 액션스토리 탐험단 시즌 2 : 장르의 해부학 읽기 3. 신화 4. 회고록과 성장물
한국 희곡 낭독이 이렇게 재밌다니!
<플.플.땡> 4. 우리는 농담이 (아니)야<플.플.땡> 3 당신이 잃어버린 것 2부<플.플.땡> 2. 당신이 잃어버린 것플레이플레이땡땡땡
히어로와 함께
카라마조프의 피도스토옙스키와 29일을[그믐연뮤번개] 3. [독서x관극x모임지기 토크] 우리 몸에 살고 있는 까라마조프를 만나다
나이지리아 소설가, 치누아 아체베
노예제, 아프리카, 흑인문화를 따라 - 08.신의 화살, 치누아 아체베노예제, 아프리카, 흑인문화를 따라 - 07.더 이상 평안은 없다, 치누아 아체베노예제, 아프리카, 흑인문화를 따라 - 06.모든 것이 산산이 부서지다, 치누아 아체베
혼자이기에 오히려 깊이 읽은 책들
<인간의 대지> 오랜만에 혼자 읽기 『에도로 가는 길』혼자 읽기천국의 열쇠 혼자 읽기거실의 사자 : 고양이는 어떻게 인간을 길들이고 세계를 정복했을까
부커상을 받았어요
[책증정][1938 타이완 여행기] 12월 18일 오후 8시 라이브채팅 예정! [이 계절의 소설_봄] 『벵크하임 남작의 귀향』 함께 읽기[Re:Fresh] 3. 『채식주의자』 다시 읽어요.[서울국제작가축제X비채] 버나딘 에바리스토의 <소녀, 여자, 다른 사람들> 함께읽기 챌린지
모집중밤하늘
내 블로그
내 서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