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팔님의 문장 수집: "2011년 유네스코는 5·18민중항쟁 기록물을 세계기록유산으로 등재했다. 항쟁 당시의 시민 호소문, 선언문, 기사, 일기, 취재수첩, 사진 등 각종 문서에 번호를 매기고 원본을 보존하고 있다. 한국의 5·18민중항쟁은 영국의 대헌장, 프랑스대혁명의 인권선언과 함께 문명의 진보에 기여한 인류 전체의 역사자산이다."
“ 문서 858,900쪽
유네스코에 등재된 5·18 기록물 원본의 분량이다. 종류는 공공기관이 당시 생산한 관련 자료, '김대중 내란음모사건' 조사와 재판 자료, 시민들이 써낸 성명서·선언문·일기, 기자들의 취재수첩, 사진(필름) 자료, 시민들의 기록과 증언, 피해자들의 병원 치료 기록, 국회의 진상규명 회의록, 국가의 피해자 보상자료, 미국의 5·18 관련 비밀해제 문서 등이다. 이를 다 합치면 4,271권, 85만 8,900여 쪽에 이른다. 주요 등재기록물을 보관하고 전시한 곳이 금남로의 5·18민주화운동기록관이다. ”
『한국 민중항쟁 답사기 : 광주·전남 편 - 나를 만든 현대사, 그날의 함성 속으로』 더 보기_숫자로 살핀 5·18, 이혜영 지음
문장모음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