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L7707님의 대화: 안녕하세요, 저도 이 드라마를 보진 못했는데 여기저기서 회자되다보니 알게 되었고, 직접 드라마를 보진 못해서 어떻게 맥락을 알려드려야 하나 고민하던 중에 무려 나무위키에 항목이 나오기까지 한걸 보고 뒤늦게 댓글로 말씀드립니다. 다들 작품에 대한 감상을 공유해주시는 와중에 저만 열외 같은 코멘트를 남기고 있자니 머쓱합니다. 물론 저 말에 전혀 동의하진 않습니다.
아.. 하하. 풀 대사를 보니 논란된 상황을 바로 납득할 수 있었습니다. 찾아서 공유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