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의 일상적인 삶 속에 장애인이라는 존재는 없었다.
나는 그 이유가 세상에 장애인이 별로 없어서인 줄 알았다. 그런데 알고 보니 장애인이 없었던 것이 아니라, 학교에 다닐 수 없게 만들어진 환경 때문에 장애인들이 밖에 나올 수가 없어서였다. 장애인의 45.2%가 초등학교를 겨우 졸업한 학력으로 살아간다는 사실이 이를 단적으로 말해주고 있다. ”
『지금이 나는 더 행복하다 - 스물넷에 장애인이 된 한 남자와 그가 사랑한 노들야학의 뜨거운 희망 메시지』 박경석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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