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생각을 표현하는 연습이 필요한 것 같아 만들어봅니다.
천천히 표현하기.
D-29

아마도귀뚜라미모임지기의 말

아마도귀뚜라미
지금도 어려운 장례를 맡으면 27년 전 그때를 떠 올린다. ... 엄마와 두 아이를 떠나보내는 것보다 힘든가? 그렇게 스스로 다 잡는다.
『대통령의 염장이 - 대한민국 장례명장이 어루만진 삶의 끝과 시작』 40p, 유재철 지음
문장모음 보기

아마도귀뚜라미
저 역시 힘들고 포기하고 싶은 순간에 이런 기술을 활용해야 겠다고 느꼈습니다. 몸이 아파 정신적으로 힘들지만 작년 보다 좋아지고 있어 다행입니다.
중간에 참여할 수 없는 모임입니다
게시판
글타래
화제 모음
지정된 화제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