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의 첫주와 마지막주를 그믐으로 장식하러 왔습니다ㅋㅋㅋ
[그믐밤] 48. 달밤에 낭독, 돌아온 체호프, 단막극 3선
D-29

조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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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북강녕
조반니님의 대화: 6월의 첫주와 마지막주를 그믐으로 장식하러 왔습니다ㅋㅋㅋ
어서 오세요 언제나 두팔벌려 환영입니다!
신청하시는 분들이 많으셔서 https://naver.me/F7F4z4ud 양식을 어서 작성해 주시기 부탁드려요 ㅋㅋ

김새섬
수북강녕님의 대화: 어서 오세요 언제나 두팔벌려 환영입니다!
신청하시는 분들이 많으셔서 https://naver.me/F7F4z4ud 양식을 어서 작성해 주시기 부탁드려요 ㅋㅋ
폼에 발레하는 체호프가 너무나 귀엽습니다. 집에 <이바노프>도 이미 있는데! 왜 가질 못하는지, 정말 아쉽네요. T.T
많은 분들이 힘내라고 응원 메시지 적어주셨는데 이 곳에 인사 한 줄 못 남기고 떠난다는 건 말이 안 되죠? <곰> <싫든 좋든 비극 배우> <결혼 피로연> 며칠 전에 전부 끝냈는데 위트있고 재미있는 작품들이에요. 여전히 여러분들께 강추합니다!
비록 이번 그믐밤에는 함께 하지 못하더라도 저는 또 글자를 새롭게 읽고 말을 하는 것을 다시 배우고 있을 거에요. 수술 잘 받고 튼튼해져서 금방 돌아오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수북강녕
김새섬님의 대화: 폼에 발레하는 체호프가 너무나 귀엽습니다. 집에 <이바노프>도 이미 있는데! 왜 가질 못하는지, 정말 아쉽네요. T.T
많은 분들이 힘내라고 응원 메시지 적어주셨는데 이 곳에 인사 한 줄 못 남기고 떠난다는 건 말이 안 되죠? <곰> <싫든 좋든 비극 배우> <결혼 피로연> 며칠 전에 전부 끝냈는데 위트있고 재미있는 작품들이에요. 여전히 여러분들께 강추합니다!
비록 이번 그믐밤에는 함께 하지 못하더라도 저는 또 글자를 새롭게 읽고 말을 하는 것을 다시 배우고 있을 거에요. 수술 잘 받고 튼튼해져서 금방 돌아오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금방 또 건강한 모습으로 뵙겠습니다 ♡♡♡

물고기먹이
김새섬님의 대화: 폼에 발레하는 체호프가 너무나 귀엽습니다. 집에 <이바노프>도 이미 있는데! 왜 가질 못하는지, 정말 아쉽네요. T.T
많은 분들이 힘내라고 응원 메시지 적어주셨는데 이 곳에 인사 한 줄 못 남기고 떠난다는 건 말이 안 되죠? <곰> <싫든 좋든 비극 배우> <결혼 피로연> 며칠 전에 전부 끝냈는데 위트있고 재미있는 작품들이에요. 여전히 여러분들께 강추합니다!
비록 이번 그믐밤에는 함께 하지 못하더라도 저는 또 글자를 새롭게 읽고 말을 하는 것을 다시 배우고 있을 거에요. 수술 잘 받고 튼튼해져서 금방 돌아오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대표님 <암과 책의 오디세이>책으로 나온다고 해서 정말 기대됩니다. 수술 잘 받으시고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뵙겠습니다 ♡♡♡

Nana
김새섬님의 대화: 폼에 발레하는 체호프가 너무나 귀엽습니다. 집에 <이바노프>도 이미 있는데! 왜 가질 못하는지, 정말 아쉽네요. T.T
많은 분들이 힘내라고 응원 메시지 적어주셨는데 이 곳에 인사 한 줄 못 남기고 떠난다는 건 말이 안 되죠? <곰> <싫든 좋든 비극 배우> <결혼 피로연> 며칠 전에 전부 끝냈는데 위트있고 재미있는 작품들이에요. 여전히 여러분들께 강추합니다!
비록 이번 그믐밤에는 함께 하지 못하더라도 저는 또 글자를 새롭게 읽고 말을 하는 것을 다시 배우고 있을 거에요. 수술 잘 받고 튼튼해져서 금방 돌아오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새섬님, 좋은 모습으로 다시 뵙길 기도하고 있겠습니다. 암과 책의 오디세이도 기다리고요. 우리 모두의 응원이 좋은 기운이 되어서 함께 할 것을 믿습니다. ❤️

Kiara
김새섬님의 대화: 폼에 발레하는 체호프가 너무나 귀엽습니다. 집에 <이바노프>도 이미 있는데! 왜 가질 못하는지, 정말 아쉽네요. T.T
많은 분들이 힘내라고 응원 메시지 적어주셨는데 이 곳에 인사 한 줄 못 남기고 떠난다는 건 말이 안 되죠? <곰> <싫든 좋든 비극 배우> <결혼 피로연> 며칠 전에 전부 끝냈는데 위트있고 재미있는 작품들이에요. 여전히 여러분들께 강추합니다!
비록 이번 그믐밤에는 함께 하지 못하더라도 저는 또 글자를 새롭게 읽고 말을 하는 것을 다시 배우고 있을 거에요. 수술 잘 받고 튼튼해져서 금방 돌아오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오늘 입원하셨죠..!
[곰] 다 읽었는데 함께 모여 낭독했으면 정말 많이 웃었겠다 싶었어요 :) 더 큰 웃음을 위해 기다리겠습니다. 금방 다시 돌아오실 거라 믿으며 기도하며!! 곧 뵈어요♡♡♡♡

Kiara
수북강녕님의 대화: @모임 안녕하세요? 이번 그믐밤 화상 낭독 모임을 한 회 쉬어가게 된 안타까운 마음을 잠시 뒤로 하고, 체호프를 만날 또다른 기회, 연출가님 배우님을 초청해 진행하는 오프라인 번개 소식을 올립니다
▶ 일시 : 2026.6.24(수) 오후 7시 (6시 30분부터 입장)
▶ 장소 : 창덕궁길 동네책방 수북강녕 (서울 종로구 창덕궁길 106, 2층) @soobook2022
▶ 초청 : 극단 어느날 김세환 연출님, 정연주 배우님
( 극단 소개 https://sites.google.com/view/someday2015/%ED%99%88 )
▶ 내용 : 체호프 작품의 이해 미니 특강 x 연극 영상 감상 및 참여자 희곡 낭독 (상황과 시간에 따라 진행)
★ 한국서 점조합연합회 「2026 상반기 문화요일수요일 X 심야책방」 지원사업으로 진행하는 프로그램으로, 참가비를 받지 않고 체호프 희곡집 1권을 선물로 드립니다
크지 않은 공간이다 보니 참여 인원의 제한이 있지만, 먼저 신청하시는 분들은 최대한 참석하실 수 있도록 하려 합니다 참여를 희망하시는 분은 아래 양식을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https://naver.me/F7F4z4ud
봉사 스케줄이 오늘 나와서 방금전에 신청했는데 넘 늦은 건 아닌지 모르겠어요 :) 그래도 어쨌든 아무튼 무조건 두근두근입니다 ♡
HelenPark
수북강녕님의 대화: @모임 안녕하세요? 이번 그믐밤 화상 낭독 모임을 한 회 쉬어가게 된 안타까운 마음을 잠시 뒤로 하고, 체호프를 만날 또다른 기회, 연출가님 배우님을 초청해 진행하는 오프라인 번개 소식을 올립니다
▶ 일시 : 2026.6.24(수) 오후 7시 (6시 30분부터 입장)
▶ 장소 : 창덕궁길 동네책방 수북강녕 (서울 종로구 창덕궁길 106, 2층) @soobook2022
▶ 초청 : 극단 어느날 김세환 연출님, 정연주 배우님
( 극단 소개 https://sites.google.com/view/someday2015/%ED%99%88 )
▶ 내용 : 체호프 작품의 이해 미니 특강 x 연극 영상 감상 및 참여자 희곡 낭독 (상황과 시간에 따라 진행)
★ 한국서점조합연합회 「2026 상반기 문화요일수요일 X 심야책방」 지원사업으로 진행하는 프로그램으로, 참가비를 받지 않고 체호프 희곡집 1권을 선물로 드립니다
크지 않은 공간이다 보니 참여 인원의 제한이 있지만, 먼저 신청하시는 분들은 최대한 참석하실 수 있도록 하려 합니다 참여를 희망하시는 분은 아래 양식을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https://naver.me/F7F4z4ud
신청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수북강녕
@Kiara @HelenPark 님까지 신청 확인했습니다 :)
공간의 제한이 있어 우선 15분 신청으로 마감하겠습니다 취소자 계시면 추가 접수하려고요 ♡
연출님, 배우님께서 우리 모임에 대해 관심 갖고 이것저것 물어보셨어요! 재미있는 모임이 되도록 알차게 준비해 주실 걸로 기대합니다 ♡

꽃의요정
김새섬님의 대화: 폼에 발레하는 체호프가 너무나 귀엽습니다. 집에 <이바노프>도 이미 있는데! 왜 가질 못하는지, 정말 아쉽네요. T.T
많은 분들이 힘내라고 응원 메시지 적어주셨는데 이 곳에 인사 한 줄 못 남기고 떠난다는 건 말이 안 되죠? <곰> <싫든 좋든 비극 배우> <결혼 피로연> 며칠 전에 전부 끝냈는데 위트있고 재미있는 작품들이에요. 여전히 여러분들께 강추합니다!
비록 이번 그믐밤에는 함께 하지 못하더라도 저는 또 글자를 새롭게 읽고 말을 하는 것을 다시 배우고 있을 거에요. 수술 잘 받고 튼튼해져서 금방 돌아오겠습니다. 고맙습니다!
SNS에서 따뜻한 조끼 입고 환하게 웃고 계시는 사진을 보고, 저도 함박웃음을 지었습니다.
이 책도 꼭 읽을게요. 그믐에 있는 모임책들 열심히 읽고 있겠습니다. ^^

joystory
김새섬님의 대화: 폼에 발레하는 체호프가 너무나 귀엽습니다. 집에 <이바노프>도 이미 있는데! 왜 가질 못하는지, 정말 아쉽네요. T.T
많은 분들이 힘내라고 응원 메시지 적어주셨는데 이 곳에 인사 한 줄 못 남기고 떠난다는 건 말이 안 되죠? <곰> <싫든 좋든 비극 배우> <결혼 피로연> 며칠 전에 전부 끝냈는데 위트있고 재미있는 작품들이에요. 여전히 여러분들께 강추합니다!
비록 이번 그믐밤에는 함께 하지 못하더라도 저는 또 글자를 새롭게 읽고 말을 하는 것을 다시 배우고 있을 거에요. 수술 잘 받고 튼튼해져서 금방 돌아오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대표님 기다리고 있을게요♡

joystory
“ 업무는 더 끔찍해. 늘 똑같은 일의 반복, 반복뿐이야. 문서수정, 역참조문서, 다시 문서수정, 역참조문서. 밀려왔다 밀려가는 잔물결처럼 언제나 따분하기 짝이 없지. 그러고 있다 보면 정말 눈알이 빠져나올 것만 같다니까. ”
『[그믐밤] 48. 달밤에 낭독, 돌아온 체호프, 단막극 3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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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story
joystory님의 문장 수집: " 업무는 더 끔찍해. 늘 똑같은 일의 반복, 반복뿐이야. 문서수정, 역참조문서, 다시 문서수정, 역참조문서. 밀려왔다 밀려가는 잔물결처럼 언제나 따분하기 짝이 없지. 그러고 있다 보면 정말 눈알이 빠져나올 것만 같다니까."
일하다가 느끼는 부분을 톨카초프의 대사로 읽으니 제가 종종 느끼는 짜증이 체호프의 묘사로 우스꽝스러워지네요ㅎㅎ

joystory
이게 바로 교외 여름 별장에서의 생활이라는 걸세! 그런데도 어느 한 사람 날 딱하게 여기질 않고 오히려 그렇게 사는 게 당연하다는 듯 생각하는 것 같단 말이야. 심지어는 웃기까지 한다고. 나도 인간이야, 난 살고 싶다고! 이건 익살극이 아니라네. 비극이지! 그래서 말인데, 정 권총을 못 빌려주겠거든, 이런 내 심정이라도 좀 이해해 주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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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story
joystory님의 대화: 이게 바로 교외 여름 별장에서의 생활이라는 걸세! 그런데도 어느 한 사람 날 딱하게 여기질 않고 오히려 그렇게 사는 게 당연하다는 듯 생각하는 것 같단 말이야. 심지어는 웃기까지 한다고. 나도 인간이야, 난 살고 싶다고! 이건 익살극이 아니라네. 비극이지! 그래서 말인데, 정 권총을 못 빌려주겠거든, 이런 내 심정이라도 좀 이해해 주게.
이해해드릴게요~ 톨카초프님!

joystory
톨카초프: (그를 쫓아 방 안을 빙빙 돌며) 피를 다오! 피를! 피를 다오!
『[그믐밤] 48. 달밤에 낭독, 돌아온 체호프, 단막극 3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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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story
joystory님의 문장 수집: "톨카초프: (그를 쫓아 방 안을 빙빙 돌며) 피를 다오! 피를! 피를 다오!"
아~ 싫든 좋든 비극 배우!

낮달
joystory님의 문장 수집: " 업무는 더 끔찍해. 늘 똑같은 일의 반복, 반복뿐이야. 문서수정, 역참조문서, 다시 문서수정, 역참조문서. 밀려왔다 밀려가는 잔물결처럼 언제나 따분하기 짝이 없지. 그러고 있다 보면 정말 눈알이 빠져나올 것만 같다니까."
난가...?
지혜
오늘 방문했던 서울연극창작센터 2층에 체호프의 <갈매기> 속 생활공간을 꾸며놓은 곳이 있어, 반가운 마음에 담아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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