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의요정님의 대화: 앗! 왜요~ 고퀄 손수건 굿즈 저 아직도 사용 잘 하고 있는데요~
어제 @물고기먹이 @거북별85 님이랑 쑥덕거렸는데...다음 낭독회 때 (오늘 수업 들으신 분들의) 대파란이 예상됩니다. ㅎㅎ
아예 낭독 트레이닝을 열심히 하고 참여하거나 아님 불참?! 앙데~~
나름 분석해 본 결과, 전 좀 짜증내는 연기 잘 하더라고요! 어제와 같은 아름다운 문장들은 어버버버
참고로 전 요즘 AI음성 '민재' 씨에게 빠져 있습니다. 민재 씨가 책을 읽어주면 마음에 평화와 잠이 솔솔 옵니다.
ㅎㅎ 어제 김세환 연출가님의 낭독 포함 여러 이야기들 감동하며 들었거든요^^
다음 낭독회까지 까먹지 않아야 하는데😅😅
부모교육도 듣고 고개 끄덕끄덕하다 시간 흐르면 다시 하던대로 하잖아요~~~
전 <달밤의 낭독>낭독회 때마다 감탄하며 들었기에 만족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