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 탐험단 시즌 2 : 장르의 해부학 읽기 3. 신화 4. 회고록과 성장물

D-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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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 기법 : 거대한 사슬을 사회에 연결하기 자신만의 캐릭터웹을 완성했다면, 그것들이 세계 안에서 어떤 계급, 권력, 역할, 의미를 갖는지 정해야 한다. 해리포터는 마법사, 머글, 집요정, 고블린, 디멘터, 용, 유니콘, 지팡이, 호크룩스 등으로 이뤄져 있다. 순혈 마법사는 자신들이 가장 우월하다고 믿고, 머글 태생 마법사는 차별을 받는다. 머글은 마법 세계 바깥에 있는 낮은 존재처럼 취급되고, 집요정은 강력한 마법이 있지만 노예처럼 살아간다. 고블린은 경제를 담당하지만 마법사 사회에서 동등한 존재로 인정받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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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 캐릭터의 원형 - 전사 전사는 옳다고 믿는 것을 행동으로 실천하는 존재다. 강점은 용기와 실천력이다. 하지만 그림자, 즉 약점은 세상을 ‘죽이거나 죽임을 당하거나’의 논리로 볼 수 있다는 점이다. 헤라클레스, 아킬레우스, <스타워즈>의 루크 스카이워커, 한 솔로, <헝거 게임>의 캣니스 에버딘, 원더우먼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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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 캐릭터의 원형 - 탐색자 탐색자는 진정한 가치의 대상을 찾아 떠나는 존재다. 성배, 고향, 진실, 운명, 삶의 의미를 찾는다. 하지만 목적을 잃으면 무기력해질 수 있다. 성배를 찾아다니는 기사들, 황금양털을 찾는 이아손, 탐정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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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 캐릭터의 원형 - 멘토 멘토는 지식을 전파하고 사람을 성장시키는 존재다. 하지만 자신의 가르침을 강요하거나 자신의 지위를 우선시하면 멘티를 깨우는 게 아니라 갇히게 할 수 있다. <스타워즈>의 요다, <양들의 침묵>의 한니발 렉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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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 캐릭터 원형 - 반항아 반항아는 사람을 억압하는 체제에 맞서는 존재다. 감정은 기존 질서의 폭력과 위선을 폭로하는 것이다. 하지만 무엇을 무너뜨릴지는 알아도, 무엇을 세울지는 모를 수 있다. 즉, 대안을 제시하지 못할 때가 있다. <매트릭스>의 네오, <폭풍의 언덕>의 히스클리프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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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 캐릭터 원형 - 트릭스터(사기꾼) 트릭스터는 속임수와 장난, 지능으로 권력을 흔드는 존재다. 규칙을 비틀고 억압적인 체제를 조롱한다. 하지만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 거짓말을 하고 속일 수 있다. <다크 나이트>의 조커, <양들의 침묵>의 한니발 렉터는 멘토이자 사기꾼이다.
고대 형식을 바탕으로 스토리를 만드는 전략은 상업적 성공에 효과적이다. 할리우드는 신화에 하나 이상의 다른 장르를 결합해 이 전략을 새롭게 한다. 오늘날 세계 시장에서 성공을 꿈꾸는 작가에게 더욱 나은 전략은 새로이 떠오르는 신화 형식 가운데 하나를, 무엇보다도 여성 신화 형식을 택해 스토리를 쓰는 것이다. 그렇게 하면 신화 스토리의 핵심인 젠더 문제에 다가갈 수 있다. 이번 장 초반에서 이야기했듯 그냥 신화만 있었던 적은 없었다. 남성 신화와 여성 신화가 있을 뿐이다.
장르의 해부학 - 창작자라면 반드시 알아야 할 장르 스토리텔링의 비밀 229, 존 트루비 지음, 신솔잎 옮김
남성 신화와 여성 신화의 차이점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수치의 문화와 죄의식의 문화가 어떻게 다른지 알아야 한다.
장르의 해부학 - 창작자라면 반드시 알아야 할 장르 스토리텔링의 비밀 230, 존 트루비 지음, 신솔잎 옮김
성경을 판타지로 이해하고는 있었는데 그걸 저자가 여성 신화로 해석하는 모습이 흥미롭네요.
부당한 일을 당했을 때 전사-수치 문화-주인 도덕의 자연스러운 반응은 복수다. 주인은 도덕적으로 주고받은 것을 깔끔하게 정리하는 데는 흥미가 없다. 자신이 하나를 더 해야 한다. 자신에게 해를 끼친 상대를 파괴하고 싶어 한다. 니체의 논리에 따르면 용서는 노예의 반응이자, 더 넓게는 '약한'자가 보이는 현실적인 반응이다. 사실상 해를 입은 사람의 속내는 이런 것이다. "나는 보복할 능력이, 눈에는 눈이라는 정의를 구현하며 즐거움을 누릴 능력이 없다. 따라서 진짜 강하다는 것의 의미를 다르게 해석하겠다. 나는 '더욱 큰' 사람이 되어 네가 내게 한 행동을 용서하겠다." 용서는 죄의식 문화의 가장 큰 무기다. 도덕적으로 깔끔하게 청산하는 기쁨을 포기하는 바람에 가해자 또한 그 일을 털어낼 수가 없게 된다. 용서는 가해자가 본인이 한 일에 죄책감을 느끼도록, 자기 공격을 행하도록 만드는 것이다. 따라서 용서는 궁극적인 수동 공격적 행동이라고도 할 수 있다.
장르의 해부학 - 창작자라면 반드시 알아야 할 장르 스토리텔링의 비밀 234, 존 트루비 지음, 신솔잎 옮김
오디세이아와 성경에 이어 아바타도 남성 신화에서 여성 신화로의 변화라고 보는 관점이 흥미로웠습니다.
또 하나의 새롭고도 초월적인 신화 형식은 생태 신화다. 기술력과 개발로 자연 세계가 침해당하는 과정을 추적한다. 생태 신화는 생태 재난을 극복하고 개인과 가족, 사회, 자연이 균형을 이루는 방법을 보여준다. 스토리가 전개되며 주인공은 기술적 인간에서 자연적 인간으로 달라진다. 실로 주인공은 시간을 거슬러 올라가는데, 문화적으로는 도시에서 전원으로, 개인적으로는 성인에서 아이로 돌아간다. 생태 신화는 여성 신화의 비트를 일부 공유하는데, 특히나 여러 차례 경험하는 재탄생과 '결합 및 성장'의 과정이 그렇다. 주인공과 세상이 함께 마지막 재탄생을 거치는 과정에서 주인공은 자연과 기술을 결합한 새로운 유형의 인간으로 거듭난다. 동시에 도시와 자연의 균형 또한 새롭게 정립된다. 주인공은 자연에서 얻은 통찰로 도시를 살아가는 법을 배우고 도시의 긍정적인 요소를 자연에 더할 수 있게 된다. 이러한 결말에서는 과학과 신화의 결합이 등장한다. 문명화된 인간은 자연의 힘을 통해 새롭게 거듭난다. 생태 신화의 부정적인 스토리를 '정원 속 기계'라고 한다. 여기서는 주인공이 자연을 지키려 노력하지만 기술력과의 싸움에서 패배한다. 기계가 정원을 파괴하는 것이다. 도시와 자연은 끝내 연결되지 못하고, 둘 사이에 새로운 균형이 어떻게 가능할지 통찰 또한 얻지 못한다. 생태 신화라는 것이 가능할까? 과학과 종교를 결합하는 데 어려움이 따르듯, 기계와 정원의 결합 또한 지속될 수 없는, 이상적인 순간에 불과할지 모른다. 적어도 우리에게 그 길을 보여줄 뛰어난 예술가가 필요할 것이다. 그 예술가가 바로 당신이 될 수도 있다.
장르의 해부학 - 창작자라면 반드시 알아야 할 장르 스토리텔링의 비밀 237~238, 존 트루비 지음, 신솔잎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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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식가들님의 문장 수집: "또 하나의 새롭고도 초월적인 신화 형식은 생태 신화다. 기술력과 개발로 자연 세계가 침해당하는 과정을 추적한다. 생태 신화는 생태 재난을 극복하고 개인과 가족, 사회, 자연이 균형을 이루는 방법을 보여준다. 스토리가 전개되며 주인공은 기술적 인간에서 자연적 인간으로 달라진다. 실로 주인공은 시간을 거슬러 올라가는데, 문화적으로는 도시에서 전원으로, 개인적으로는 성인에서 아이로 돌아간다. 생태 신화는 여성 신화의 비트를 일부 공유하는데, 특히나 여러 차례 경험하는 재탄생과 '결합 및 성장'의 과정이 그렇다. 주인공과 세상이 함께 마지막 재탄생을 거치는 과정에서 주인공은 자연과 기술을 결합한 새로운 유형의 인간으로 거듭난다. 동시에 도시와 자연의 균형 또한 새롭게 정립된다. 주인공은 자연에서 얻은 통찰로 도시를 살아가는 법을 배우고 도시의 긍정적인 요소를 자연에 더할 수 있게 된다. 이러한 결말에서는 과학과 신화의 결합이 등장한다. 문명화된 인간은 자연의 힘을 통해 새롭게 거듭난다. 생태 신화의 부정적인 스토리를 '정원 속 기계'라고 한다. 여기서는 주인공이 자연을 지키려 노력하지만 기술력과의 싸움에서 패배한다. 기계가 정원을 파괴하는 것이다. 도시와 자연은 끝내 연결되지 못하고, 둘 사이에 새로운 균형이 어떻게 가능할지 통찰 또한 얻지 못한다. 생태 신화라는 것이 가능할까? 과학과 종교를 결합하는 데 어려움이 따르듯, 기계와 정원의 결합 또한 지속될 수 없는, 이상적인 순간에 불과할지 모른다. 적어도 우리에게 그 길을 보여줄 뛰어난 예술가가 필요할 것이다. 그 예술가가 바로 당신이 될 수도 있다."
로버트 맥키의 <스토리>도 그렇고 이 책도 그렇고 글을 많이 써 보지 않았을 때 읽었더라면 크게 공감도 이해도 잘 못 했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글을 어느 정도 써 본 뒤에 읽으니 굉장히 문장 하나하나가 와 닿는 것 같아요. 몇 년 더 쓰다가 다시 읽으면 또 새롭겠지요! 특히 생태 신화 부분은 읽는 내내 전율이 일었는데, 아마도 제가 생태 신화 플롯과 정원 속 기계 플롯으로 몇 작품 써서 그런 것 같아요. '생태 신화'와 '정원 속라는 기계'라는 개념을 처음 알았는데 이야기의 원형이 내 안에 이미 있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현재 3장 다 읽었는데 소감은 로버트 맥기의 <스토리>보다 좀 읽기가 수월하다는 느낌? 어쩌면 <스토리>를 읽은 게 좀 돼서 그런지도 모르겠는데 아무튼 그런 느낌을 받았습니다. 다시금...<스토리>를 다시 읽어봐야겠다는 다짐을 하네요. 다만 두 책이 다루고자 하는 핵심이 다른 것 같긴 합니다. 제목부터가..<스토리>는 스토리를 다루고 이 책은 장르를 다루고...아무튼 좋은 책입니다.
미식가들님의 대화: 로버트 맥키의 <스토리>도 그렇고 이 책도 그렇고 글을 많이 써 보지 않았을 때 읽었더라면 크게 공감도 이해도 잘 못 했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글을 어느 정도 써 본 뒤에 읽으니 굉장히 문장 하나하나가 와 닿는 것 같아요. 몇 년 더 쓰다가 다시 읽으면 또 새롭겠지요! 특히 생태 신화 부분은 읽는 내내 전율이 일었는데, 아마도 제가 생태 신화 플롯과 정원 속 기계 플롯으로 몇 작품 써서 그런 것 같아요. '생태 신화'와 '정원 속라는 기계'라는 개념을 처음 알았는데 이야기의 원형이 내 안에 이미 있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현재 3장 다 읽었는데 소감은 로버트 맥기의 <스토리>보다 좀 읽기가 수월하다는 느낌? 어쩌면 <스토리>를 읽은 게 좀 돼서 그런지도 모르겠는데 아무튼 그런 느낌을 받았습니다. 다시금...<스토리>를 다시 읽어봐야겠다는 다짐을 하네요. 다만 두 책이 다루고자 하는 핵심이 다른 것 같긴 합니다. 제목부터가..<스토리>는 스토리를 다루고 이 책은 장르를 다루고...아무튼 좋은 책입니다.
@미식가들 처음 호러와 액션을 읽을 때보다 트루비에게 적응이 돼서 그런지... 신화는 아주 잘 읽히네요. 재미도 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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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 반지의 제왕의 두 영웅 『반지의 제왕』은 두 영웅을 통해 신화 원형을 비튼다. 프로도는 가장 약하지만 권력을 버리는 영웅이고, 아라곤은 왕의 혈통을 지녔지만 왕의 책임을 받아들여야 하는 영웅이다. 하나는 권력을 포기하고, 하나는 책임 있는 권력을 회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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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 오즈의 마법사 - 여성 영웅 신화 『오즈의 마법사』는 강한 남성 영웅이 적을 물리치는 이야기가 아니다. 도로시라는 소녀가 낯선 세계를 통과하며, 자신 안에 이미 있던 힘을 깨닫는 이야기다. 오즈에서 진짜 힘을 가진 존재들은 마녀와 도로시 같은 여성들이고, 위대한 남성 권력자처럼 보이는 마법사는 사실 허풍쟁이다. 그래서 이 이야기는 여성의 힘, 성장, 자립을 보여주는 여성 신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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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 신화적 여웅은 탐색자다. 신화의 영웅은 무언가를 찾는 존재다.
 그가 찾는 것은 보물, 고향, 진실, 운명, 자기 삶의 의미일 수 있다.
탐색의 과정에서 영웅은 자신이 누구인지 발견한다. 신화의 탐색은 곧 자기 발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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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 약점과 필요 신화적 영웅은 결핍에서 출발한다.
아버지의 상실, 가족의 부재, 사랑의 결핍이 영웅의 필요를 만든다.
영웅이 되는 것은 욕망이 아니라 내면의 필요다. 영웅은 되고 싶어서가 아니라, 되어야 해서 영웅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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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 촉발 사건 - 부적 신화에서 부적은 영웅의 운명을 상징하는 물건이다. 처음에는 그 힘과 의미를 아무도 제대로 알지 못한다. 하지만 이야기가 끝날 때, 부적은 주인공이 누구이며 무엇을 해야 하는 사람인지 드러낸다. 아서왕의 검(엑스칼리버)은 전사의 운명, <반지의 제왕>의 반지는 권력의 유혹, <오즈의 마법사>의 구두는 이미 가진 힘, <아바타>의 씨앗은 성장과 연결을 상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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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 여정과 운명 영웅은 멀리 떠나지만, 결국 자기 자신에게 도달한다. 이때 외적 여정은 내적 여정이 물리적으로 구현된 형태다. 즉, 주인공이 지나가는 장소, 만나는 적, 통과하는 시련은 단순한 모험 코스가 아니라, 주인공 마음속 변화가 바깥 세계의 사건으로 드러난 것이다. 『반지의 제왕』에서 프로도가 운명의 산으로 가는 여정은, 단순히 반지를 없애러 가는 모험이 아니다. 그것은 권력의 유혹을 견디고, 자신의 한계를 통과하며, 끝까지 짐을 짊어지는 내적 여정이다. 『오즈의 마법사』에서 도로시가 오즈의 마법사를 찾아가는 여정 역시 단순한 길 찾기가 아니다. 그것은 자신에게 이미 집으로 돌아갈 힘이 있었다는 사실을 깨닫는 과정이다. 하지만 신화적 여정이 방황하지 않으려면 명확한 종착점이 필요하다. 『반지의 제왕』의 목표는 운명의 산이고, 『오즈의 마법사』의 목표는 오즈의 마법사다. 세계는 넓어도 목표는 단순해야 한다. 신화의 여정은 분명한 목표를 향해 나아가면서, 결국 자기 운명을 깨닫는 길이다.
글타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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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연극 보실 분들, 구합니다.
[그믐연뮤번개] 3. [독서x관극x모임지기 토크] 우리 몸에 살고 있는 까라마조프를 만나다[그믐연뮤번개] 2. [독서x관극x번역가 토크] 인간 내면을 파헤치는 『지킬앤하이드』[그믐연뮤번개] 1. [책 읽고 연극 보실 분] 오래도록 기억될 삶의 궤적, 『뼈의 기록』
우리의 노동 일지
[책걸상 '벽돌 책' 함께 읽기] #35. <쇳돌>[그믐연뮤클럽] 6. 우리 소중한 기억 속에 간직할 아름다운 청년, "태일"[일은 당신을 사랑하지 않는다] 여러분은 일을 즐기고 있나요?[그믐밤] 4. 『난장이가 쏘아올린 작은 공』 다시 읽기 @국자와주걱
🎁 여러분의 활발한 독서 생활을 응원하며 그믐이 선물을 드려요.
[인생책 5문 5답] , [싱글 챌린지] 완수자에게 선물을 드립니다
이기원 단장과 함께 스토리의 비밀, 파헤칩니다
스토리탐험단 시즌2 : 장르의 해부학 1. 호러스토리탐험단 시즌2 : 장르의 해부학 2. 액션 + 로버트 맥키의 액션스토리 탐험단 시즌 2 : 장르의 해부학 읽기 3. 신화 4. 회고록과 성장물
한국 희곡 낭독이 이렇게 재밌다니!
<플.플.땡> 4. 우리는 농담이 (아니)야<플.플.땡> 3 당신이 잃어버린 것 2부<플.플.땡> 2. 당신이 잃어버린 것플레이플레이땡땡땡
히어로와 함께
카라마조프의 피도스토옙스키와 29일을[그믐연뮤번개] 3. [독서x관극x모임지기 토크] 우리 몸에 살고 있는 까라마조프를 만나다
나이지리아 소설가, 치누아 아체베
노예제, 아프리카, 흑인문화를 따라 - 08.신의 화살, 치누아 아체베노예제, 아프리카, 흑인문화를 따라 - 07.더 이상 평안은 없다, 치누아 아체베노예제, 아프리카, 흑인문화를 따라 - 06.모든 것이 산산이 부서지다, 치누아 아체베
혼자이기에 오히려 깊이 읽은 책들
<인간의 대지> 오랜만에 혼자 읽기 『에도로 가는 길』혼자 읽기천국의 열쇠 혼자 읽기거실의 사자 : 고양이는 어떻게 인간을 길들이고 세계를 정복했을까
부커상을 받았어요
[책증정][1938 타이완 여행기] 12월 18일 오후 8시 라이브채팅 예정! [이 계절의 소설_봄] 『벵크하임 남작의 귀향』 함께 읽기[Re:Fresh] 3. 『채식주의자』 다시 읽어요.[서울국제작가축제X비채] 버나딘 에바리스토의 <소녀, 여자, 다른 사람들> 함께읽기 챌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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