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느 장르든 그 이면에는 성인도 성장할 수 있다는 심오한 메시지가 담겨 있다. 각 스토리 형식마다 어떻게 성장할 수 있는지를 두고 다른 설명을 전한다. 회고록은 삶을 되돌아보며 현재의 자신을 변화시킬 의미를 과거에서 찾을 수 있다고 말한다. ...아이러니하게도 회고록은 과거로 돌아가는 것이 아니다. 자신의 미래를 변화시키는 어떠한 패턴을 찾는 일이다. ”
『장르의 해부학 - 창작자라면 반드시 알아야 할 장르 스토리텔링의 비밀』 존 트루비 지음, 신솔잎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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