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ella15님의 대화: <폭삭 속았수다> 별로인가 보죠? 저는 그거 ott에서만하고 tv에서 안해서 그냥 포기했는데. 지난 주부터 <파친코>를 tvn에서 해서 보고 있는데 이게 뭔가? 갸웃거리면서 보고 있습니다. 이거 ott에서 했을 때 거의 난리 수준이었는데 소문난 잔치 먹을 거 없다더니 그런 거 아닌가 싶더군요. 이번 주까지 보고 재미없으면 접을려고요.
<폭싹> 저는 4회였나? 보다가 취향이 영 아니어서 하차했어요. 그치만 워낙 성공한 드라마고, 울면서 보셨다는 분들도 많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