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ella15님의 대화: 얼마 전 YG님 저한테 하신 말씀이 맞군요!
아, 이거 빨리 YG님을 보는 저의 이미지를 깨야하는데. 전 자꾸 YG님이 차도남처럼 느껴져서 말이죠. ㅎㅎ
어제 정말 좋은 시간이셨겠어요. 저도 지난 번 <모방 소녀> 함께읽기했을 때 확실한 팬이 됐는데 말로만이네요. ㅠ 장소 꽉 챘나요?
장소에 대한 답은 @YG 님이 해주셨네요. 제가 앞쪽에 앉아서 인원은 정확히 몰랐는데, 그날의 분위기는 전반적으로 화기애애했답니다. 두 분의 티키타카가 정말 좋았어요.
이 방에서는 차도남이시지만, 북토크 현장에서는 따도남(이런 단어가 있다면요)이세요. 위트있게 분위기 전환도 잘 하시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