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라지는 사람들, 사라지는 직업들, 최종적으로는 사라지는 세계들.
그러나 광업은 사라지는 세계가 아니다. 점점 보이지 않는 세계일 뿐이다.
우리 생활에 배터리는 점점 늘어났다. 땅속의 광물은 여전히 인간에게 많이 사용된다.
자본주의는 채굴에서 벗어난 적이 없다. 또한 광산이 없어져도 또 다른 막장이 만들어진다.
"철 든 동네 였지만 철 없어진 지 오래인 장승리"에서 여전히 채굴의 소리가 들린다. ”
『쇳돌 - 사라지는 세계, 사라지는 노동, 사라지는 목소리를 채굴하기』 593, 이라영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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