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G님의 대화: @오구오구 님, 고생하셨습니다. :) 7월의 벽돌 책은 로버트 새폴스키 옹의 『모든 것은 결정되어 있다』(문학동네)를 염두에 두고 있습니다. 아주 재미있지만 논쟁적인 책이라서 저도 기대됩니다. 작년(2025년) 1월에 읽었던 새폴스키 옹의 『행동』을 여기 계신 여러분이 즐겁게 읽으셨었죠.
어머나.... !! 너무 기대됩니다. 행동, 너무너무 좋았던 책이에요!!!
데이비드 이글만의 <무의식은 나를 어떻게 설계하는가> 랑 비슷한 내용일까요. 제목에서 느낌적인 느낌이...<무의식..>도 너무 재밌게 읽었거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