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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걸상 '벽돌 책' 함께 읽기] #35. <쇳돌>
D-29
borumis
YG님의 대화: @borumis 아버지는 직접 싸워온 분이고, 이라영 선생님은 지켜본 분이죠. 그런 차이?
우왕.. 웬지 멋진데요? 그러고보니 YG님은 이라영작가분보다 연배가..쿨럭;; 하긴 요즘 인공지능의 발달 추세를 보면...어쩌면 우리 모두 언젠가 살아있는 역사가 될 지 모르겠다는 생각을 하곤 합니다.
도롱
aida님의 대화: 저만 재미없었던 것이 아니군요!! 후후 동지애을 느낍니다. 여기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