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G님의 대화: @연해 @향팔 님, 저도 에세이 쓰기에 한 번 도전해 보시길 응원하고 싶습니다. 에세이가 부담스럽다면 문지혁 작가님처럼 오토픽션 장르로 변주해도 좋고요. 저는 문 작가님의 한국어 시리즈를 아주 좋아합니다. (문 작가님, 제가 응원하는 작가님 가운데 한 분이세요!)
마침 다음달 초에 서울 정독도서관에서 문지혁 선생님 강연이 있네요. ‘오토픽션 장르 특성과 삶-쓰기(life-writing)’에 관해 얘기해주신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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