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G님의 대화: @향팔 님, 저도 3년 전인가 여름에 갑자기 오른쪽 가슴 아래가 뻐근해서 심상치 않아 병원에 갔더니 갈비뼈에 금이 갔다고 해서 놀란 적이 있어요. 골밀도 검사했는데 아무 문제 없었고 왕왕 있는 일이랍니다. 그냥 조심조심 일상생활하시면 자연스럽게 붙어요. 하지만 한 2년은 그 부위가 가끔 뻐근합니다. (의사가 자기도 부러진 적 있는데 원래 그렇다고.) 너무 걱정 마시라고;;;
헉, YG님께서도 그런 적이 있으셨군요! 왕왕 있는 일이라니 한결 안심(?)이 됩니다. 제 뼈가 이렇게 부실한가 하고 의기소침했었는데요 ㅎㅎ 안그래도 와식생활을 넘 좋아해서 요번기회에 되도록 뻗어 있으려는데, 누운 자세가 더 아파서 난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