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해님의 대화: 향팔님 글 읽다가 깜짝 놀랐습니다. 지금은 괜찮으신 거지요?
@YG 님이 올려주신 글에 '아무 문제 없었고 왕왕 있는 일'이라는 말씀이 더 놀랍습니다. 조심조심 일상생활을 하다보면 자연스럽게 붙는(?)다는 말씀도요. 저에게 언젠가 이런 일(?)이 생겨도 놀라지 않겠다고 가슴을 쓸어보며...
저는 근력운동을 꾸준히 하는 편인데, 가끔 이유없이 무릎이 아플 때가 있어요(나이가 들면 너무나 당연한 증상인데, 되게 놀랍다는 듯이 말하고 있는 건가 싶기도...). 무릎에 무리를 주는 동작이 아닌데도요. 그럴 때면 한동안은 조심조심 몸을 쓰곤 하는데, 향팔님의 뼈도 다시 단단히 붙었으면! (말하고도 좀 이상하다...)
저도 놀랐어요 ㅎㅎ 살다보니 일 없이 갈비뼈가 나가기도 하네요! 옳게된 사람은 연해님처럼 꾸준히 운동을 해야 됩니다. 저는 맨날 맥주 먹고 놀아서리 지금 반성 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