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팔님의 대화: 헉, 기침을 한 달이나 하셨다니 그게 더 염려스럽네요. 갈비뼈 금 갔을 때 통증은 없으셨어요? 저는 지금 진통제에 의존 중입니다. (워낙 엄살이 많기도 하고요.) 초반이라 그런거고 조금 더 지나면 덜 아플 거라곤 하던데요.
있었죠. 근데 그것보다는 기침이 너무 힘들어서..^^;;;(저도 결핵이 아닐까 염려되서 검사했는데 아니더라구요.. 한때 자취할 때 끼니를 자주 거르고 체중이 너무 많이 빠져서 면역력이 약해지다보니 요도염, 질염, 장염, 감기, 외이도염 등이 막 생기고 잘 낫질 않더라구요..;; 나중에 방학 때 엄마 밥을 마니 먹고 금방 회복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