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rumis님의 대화: 있었죠. 근데 그것보다는 기침이 너무 힘들어서..^^;;;(저도 결핵이 아닐까 염려되서 검사했는데 아니더라구요.. 한때 자취할 때 끼니를 자주 거르고 체중이 너무 많이 빠져서 면역력이 약해지다보니 요도염, 질염, 장염, 감기, 외이도염 등이 막 생기고 잘 낫질 않더라구요..;; 나중에 방학 때 엄마 밥을 마니 먹고 금방 회복했어요!
저도 혼자 귀찮아서 밥을 제대로 안 챙겨먹다보니 심각한 저체중이랍니다. 이젠 확실히 관리해줘야할 나이이건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