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rumis님의 대화: 있었죠. 근데 그것보다는 기침이 너무 힘들어서..^^;;;(저도 결핵이 아닐까 염려되서 검사했는데 아니더라구요.. 한때 자취할 때 끼니를 자주 거르고 체중이 너무 많이 빠져서 면역력이 약해지다보니 요도염, 질염, 장염, 감기, 외이도염 등이 막 생기고 잘 낫질 않더라구요..;; 나중에 방학 때 엄마 밥을 마니 먹고 금방 회복했어요!
아! 맞아요. 갈비뼈 금가는 것보다 기침이 길어지면 잠도 못 자고 진짜 힘든 거 같아요. 기침할 때마다 막 갈비뼈쪽 아파 죽겠고...
제 추구미는 아시아 전통의상인데, 제 동생의 표현에 의하면 '부자 인도 아줌마' 같다고 합니다. 그나마 부자 같다고 해 줘서 고마울 따름입니다. 인도 시장도 너무 가고 싶은데 친구에게 예전에 인도의 화장실에 대해 듣고 가는 건 포기했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