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rumis님의 대화: 아 그런 경우도 있겠군요. 전 암 생각없이 그냥 웬지 개츠비나 1984처럼 '눈'의 이미지가 좀 무섭게 다가와서.. (생각해보니 그믐 시스템 자체에 대해 아직도 모르는게 많네요.. 제가 워낙 이런 거에 둔해서;;) 엄한 소리 이상한 글 써도 너그러운 눈으로 봐주시길..^^;;
지두 아직 모르는 게 너무 많구만유~. 근디 눈이나 댓글 카운팅은 오래 전부터 있어왔던 거랍니다. 물론 지도 그걸 알기 전엔 보루미스님과 같았었구만유~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