탱구밤이엄마님의 대화: 안녕하세요. 작년 7월에 『소련 붕괴의 순간』참여 했다가 결국 완독 못하고 (ㅠㅠ너무 어려웠어요), 그동안 개인적인 일들이 있어 오랜만에 그믐에 들어왔는데, 마침 또 좋은 책을 함께 읽을 수 있을 것 같아, 염치 없지만 (ㅎㅎ) 다시 신청했습니다. 책은 배송 받았는데 뒷표지가 찢어져 있어서 (ㅠㅠ) 재 배송 기다리고 있어요. 이번에는 꼭 끝까지 함께 갈 수 있도록 (이번달 뿐만 아니라 앞으로의 모임도! 이런 모임이 아니라면 혼자서는 절대 읽으려고 선택하지 않을 도서 목록이라서요) 저를 모질게 (?) 채찍질 하며 읽어보겠습니다.
@탱구밤이엄마 님, 반갑습니다. 작년에 쏘련 방에서 탱구와 밤이 이야기 들려주셨던 것 기억하고 있어요! 아이들 다 잘 지내죠? 5월부터 너무 더워서 강아지들 뛰어놀기 힘들지 않은지 모르겠네요. 이번달 쇳돌은 쏘련 책보다는 훨씬 잘 읽힐 것 같아요. 같이 힘내서 즐겁게 읽어보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