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G님의 대화: 자기와 가족의 자전적 얘기 하면 떠오르는, 우리도 벽돌 책 함께 읽으면서 여러 차례 언급했던 『페르세폴리스』의 마르잔 사트라피가 만 56세로 2026년 6월 4일(현지 시각) 세상을 떴네요. 저랑 그렇게 많은 나이 차이가 아니었네요; 맞아요. 그러니 1980년대 이란에서 10대를 보냈겠죠.
저도 오늘 마르잔의 사망 소식을 듣고 놀랐습니다. 56세라고 하네요. 사인은 알려지지 않았지만, 남편이 최근에 사망했었나봐요 ㅠ 제가 정말 좋아하는 책입니다. 페르세폴리스. 마르잔을 추모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