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팔님의 대화: 오, 그러고보니 황석영 소설도 저는 읽은 게 몇권 없네요. 어릴 때 <오래된 정원>(읽다가 말았음), <손님>(좋게 읽었음)밖에는…. 그때는 <장길산>이랑 <무기의 그늘>도 읽어보고 싶었건만 여태껏 시도조차 못했네요. YG님 글을 읽고 일단 <삼포 가는 길>, <객지>, 이문열의 <젊은 날의 초상>을 킵해 뒀어요. 감사합니다.
@향팔 님, 『젊은 날의 초상』은 제가 만 19세 때 그러니까 30년 전에 좋아했었다는 사실을 꼭 꼭 꼭 기억해 주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