탱구밤이엄마님의 대화: 여기 나오는 이 '역향'이라는 단어 말인데요, 처음에 전자책에서 볼 때는 오타라고 생각했는데 종이책에도 역향이라고 표기되어 있더라구요. 역향??
오타인것 같네요.
의외로 출간된 책에도 오타가 많습니다.
완벽한 퇴고와 교정은 힘든 작업이니까요.
우리교육이 교과서의 절대권위를 바탕으로 해왔기때문에, 우리는 활자의 권위에 좀더 압도되는 경향이 있는 것같아요. 저는 개인적으론...어느 누구도 틀릴 수 있고 , 공부란 틀렸나 의심하고, 틀림을 인정하고 수정하는 태도그 자체라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