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ella15님의 대화: 제가 이제사 사심을 드러내는데, 그래서일까요? YG님 연해님이랑 향팔님 편애하시는 거 티납니다. 뭐 이해는 하지만 그래도 어장관리 좀 해 주시죠. 나이든 사람 서러워 ..살겠습니다. 하하하. (제가 괜히 안해도 되는 말을해서 미운털 박히게 하는 은사가 있긴합니다. ㅋㅋ 용서하시길. ㅠ)
근데 아직도 동생한테 용돈 주는 오빠가 있군요! 저는 18세기나 19세기에 있는 줄 알았는데. 저한테도 그런 오빠가 있다면 평생 엎고 다닐 것 같습니다. 항상 느끼는 거지만 괜찮은 오빠는 꼭 남에 집에 있더라구요. ㅎㅎ
@stella15 두 분이 아주 디테일하게 말씀해 주셔서 여동생 둔 오빠 처지에 괜히 찔려서 그랬습니다. :) 아, 그냥 생일마다 맛있는 밥이나 사먹으라고 동생들한테 소액 보내주는 정도입니다. 저는 제가 보내면 자기들도 보낼 줄 알았는데 오는 건 없더라고요. 하하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