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마님의 대화: 15장에 지누아리라고 동해안에서 나는 해초가 잠깐 언급되는데요, 작가님 친구분인 제 지인이 속한 모임에서 지누아리를 찾는 프로젝트를 했어요. 그때 매거진도 만들고 앨범도 만들고 전시회도 했는데, 참 예쁜 음악들이라 소개해요. 들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https://youtube.com/playlist?list=OLAK5uy_nkFm-xigWPSvZMJhaKDndnXal-q81BlkM&si=iwTM8HS5YdsWlieX
알마님 지인께서 작가님 친구분이시군요! 올려주신 음악 다 들어봤어요. 말씀대로 참 예쁘네요. 듣다보니 마음이 깨끗해지는 기분도 들고, 또 한편으론 살짝 뭉클하기도 하고 그래요. ‘지누아리’라는 해초가 있다는 건 이번 독서로 처음 알았는데 <지누아리를 만나다> 음악 덕분에 앞으로도 잊지 않을 것 같습니다. 마음이 캄캄할 때면 종종 들어야겠어요.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