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팔님의 대화: 에이, 제가 봤을 땐 이 방에서 YG님이 제일 좋아하는 분은 @stella15 님 같은데요.
(그러게요. 저희오빠도 술먹고 전화질은 해도 용돈은 안 주던데요 ㅎㅎ)
ㅎㅎ 제가 이래서 향팔님 좋아한다니까요. 어쩜 말씀을 그리도 예쁘게하시는지! 근데 YG님은 저 안 좋아하십니다. 저 같아도 동생같은 사람 좋아하지 누나같고, 형같은 사람은 어려워서 안 좋아할 것 같아요. 저도 돌이켜보면 선배들한데 이쁨 받을 때가 젤 좋았던 거 같아요. 아, 근데 지난 주에 제가 속한 성경공부 모임에서 나이 많으신 집사님 한 분이 제가 애기 같다고해서 웃었습니다. 제 나이에 누가 그런 말을 해 주겠습니까? 하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