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마님의 대화: 윤금이 씨 살해사건을 모티브 삼은 노래로 알고 있는데... 자우림의 노래가 윤금이 씨에게 위로로 닿았길 바라요. 정치적인 발언이 참 드문 연예계에서 김윤아 님의 존재가 소중한 것 같아요. 지금은 밴드판의 든든한 언니로 어린 여성 락커들 밥도 사주고 한 번씩 안 보이게 챙기는 것 같더라구요. 멋진 분! ^^
아, SOFA 규정! 정말 잊고 있었네요. 윤금이 씨 살해사건! 지금은 어떤지 모르겠네요. 국제 협약 뭐 이런 걸로 가능해지지 않았나요? 어쨌든 그렇다면 자우림의 이 노래가 비교적 활동 초기에 나왔나 보네요. 김윤아 역시 멋지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