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북별85님의 대화: 저도 북토크 그때 맘을 살짝 졸였답니다~~^^;;
작가님께서 수치까지 기억하시는건 무리가 아닌가 싶었거든요^^ 작가님 <모방소녀> 속 작가에세이나 대담, 소설 속 문장들을 보면 오!!~~~ 하고 감탄하며 동감할 글들이 많은데 짧은 질의응답 시간은 쉽지 않은거 같아요
예전에 장강명 작가님 북토크에서 어떤 독자분께서 '그래서 이런저런 문제가 있는건 알겠는데 그래서 해결책은 뭔가요?? '하면서 해결책을 내놓지 않는다고 작가님 책을 탁상공론처럼 말해서 속상했던 적이 있거든요. 사회문제 해결방안은 전문가들이 계속 연구 중 아닌가요??? 작가님들께서 사회문제에 관한 글을 쓰는데 해결책까지 내놓는건 좀 힘들지 않을까 싶더라구요
제 생각에 그날 그분은 한국 교육에서 지방의 역차별 언급부분에서 그러셨던게 아닌지 혼자 생각했습니다 그분도 의정부시던데 지방사람인 저도 차별받는다는 생각을 하거든요^^;;
@오구오구 님 말씀처럼 인구소멸이나 AI발전이 우리 교육에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올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전 작가님의 사회문제에 관심많으시다는 말씀에 반가웠습니다 앞으로 또 어떤 멋진 글들이 나오실지...^^
그런 사람 시대와 장소를 막론하고 꼭 있지 않나요?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