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의요정님의 대화: 아! 추억 소환해 주셨네요. 그 더웠던 24년 8월에...저에겐 그때가 거의 그믐 회원님들과 이야기해 본 첫 모임이라 떨렸고, 아직도 그때 일을 생각하면 꿈만 같아요. 제 앞에 앉으신 소향 작가님 정말 재미있으셨어요!
정말 추억 소환이지요? ^^ 분위기가 좋아서였는지 저도 문득문득 떠오르는 날이어요.🤍 그런데 꽃요정님 첫 모임이셨다니! 편안해 보이고 말씀 잘 하셔서 여러 번 참석하신 줄 알았어요. 저도 그믐 오프모임은 그때가 처음이자 마지막이었는데요. 그날 제가 재밌었다니 놀랍네요. 거의 다 첨 뵙는 분들이라 평소보다 얌전하게 있었거든요.😅 좋은 날 또 뵈어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