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후위기에 대응해 화석연료 사용을 줄이고, 그에 따라 광산들이 폐쇄된느 절차는 응당 필요한 절차로 보인다. 그런데 기후와 환경을 위해 어떤 국가의 광산은 닫히지만 어떤 국가의 광산은 활발하게 열린다. 친환경을 위해 각광받는 광물이 생겨나고 중국이나 아프리카에서 희토류나 리튬 광산을 열심히 개발 중이다.
"아프리카 자원부국과 핵심 광물 협력 모색","중, 리툼 등 핵심 광물 이미 장악, 일은 아프리카에 42조 투자"...독일과 영국 등에서 '마지막 광선 폐쇄' 소식을 전하는 것과는 대비되는 현상이다.
남미와 아프르카에서는 북반구의 많은 나라들이 앞다투어 광산에 투자하며 자원을 확보하려고 한다. 현재 한국 철광석의 99퍼센트는 수입산이다 ”
『쇳돌 - 사라지는 세계, 사라지는 노동, 사라지는 목소리를 채굴하기』 558, 이라영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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