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rumis님의 대화: 오오 감사합니다. 여기도 가보고 싶네요. 그런데 정동진의 모래시계처럼;;; 여기도 태양의 후예가;;; 우리나라 관광지는 정말 드라마/영화가 열일하네요;; 저도 이번에 박지훈 덕후 따님 덕분에 예전에 갔던 왕사남 유적지를 또 가게 되네요;;;
오! 청령포에 가시나요. 얼마전 어느 영상에서 봤는데 사람들이 줄을 엄청 길게 서서 청령포 드가는 배를 타더라고요. <왕과 사는 남자>는 비록 보다가 재미가 너무 없어서 중간에 끄긴 했지만 ㅎㅎ 청령포에는 한번 가보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