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팔님의 대화: 오! 청령포에 가시나요. 얼마전 어느 영상에서 봤는데 사람들이 줄을 엄청 길게 서서 청령포 드가는 배를 타더라고요. <왕과 사는 남자>는 비록 보다가 재미가 너무 없어서 중간에 끄긴 했지만 ㅎㅎ 청령포에는 한번 가보고 싶습니다.
찌찌뽕입니다. ㅎㅎ 저는 극장에서 너무 지루해서 핸드폰 보고 그랬는데 영화 끝나고 나오면서 뒤에 아저씨가 따라나와서 엄청 뭐라고 했어요 ㅠㅠ 극장에서 왜 핸드폰 보냐고... 영화가 재미없어서 그랬다고.. 미안하다고 그랬네요 ㅠㅠㅠㅠ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