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da님의 대화: 정말 행복하더라구요... 총 6개 코스 걸었는데.. 전 혼자 걸었어요.. ㅋㅋ 용감하죠! 혼자라 더 좋았는뎅.. 가장 당황했던 때는 오름 올라가는 중간에 말 세마리가 길을 다 막고 있어 어떻게 지나갈지 고민했을 때? 입니다.
저도 혼자 걸었답니다 ㅎㅎ 혼자 걸으면 내맘대로 걷고 쉬고 내 속도대로 볼 수 있으니 속편하고 좋더라고요. 오 근데 저는 개들을 많이 만났는데 말도 볼 수 있는 거였군요! 6개 코스를 섭렵하셨다니 많이 돌아보셨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