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rumis님의 대화: 저두요. 실은 제가 좋아하는 출판사 중 삐약삐약북스라는 곳이 있는데 여기서 나오는 '지역의 사생활' 만화 시리즈를 통해 제가 모르는 곳이 이렇게 많았다는 사실에 새삼 놀랐어요.
지역별 소개 책이라니!! 냉큼 바구니에 담겠습니다 ㅎㅎ 쇳돌 책을 다 읽고 나서 비슷한 산업으로 석유 산업이 생각 납니다. There will be blood 라는 영화를 본 적이 있는데요, 초창기 석유산업의 낙후된 환경과 뒤얽힌 탐욕을 보여주더라구요. 산업발전의 이면을 생각해보게 돼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