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에 함께 읽을 책 『모든 것은 결정되어 있다』는 전작 『행동』과 비교하면 본문 읽을 분량이 482쪽으로 장난 수준이에요. :) 그래서 7월 6일부터 31일까지 평일에만 스무 번에 나눠서 일정을 짜보려고 합니다. 하루 24쪽 분량이고, 총 15장이니 이틀에 한 장 정도씩 읽는 느낌입니다. 흠, 껌이죠? 자세한 제안은 제가 현생 일 숨 좀 돌리고 다음 주 초에 올리겠습니다.

모든 것은 결정되어 있다 - 스스로 선택하고 행동한다는 착각사회심리학자 조너선 하이트가 “인간 본성에 대한 탁월한 안내자”라 칭하 고 신경의학자 올리버 색스가 “우리 시대 최고의 과학 저술가”라 평한, 세계 최고의 신경과학자 로버트 M. 새폴스키의 『모든 것은 결정되어 있다』가 출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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