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의요정님의 대화: 오! 그런 일이! 위의 글 올리고 이 글을 이제야 봤네요~ 갈비뼈는 금이 잘 가는 거 같아요. 저도 임신했을 때 깔깔 거리고 웃다가 뭔가 툭하는 느낌이 났는데, 좀 뻐근한 게 2주 정도 갔던 거 같아요. 별 증상은 없어서 병원은 안 갔는데...
이제 우리 모두 뼈 걱정해야 할 나이네요. 무사히 잘 붙기를 바랍니다~!
아, 꽃의요정님도? 이거이거 갈비뼈 동지가 많군요. 저도 웃음이 진짜 많은 인간인데.. 웃으면 더 아파서 지금 재밌는 글이나 영상도 안 보고 남자친구한테도 당분간 나를 웃기지 말아 달라!고 당부중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