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ella15님의 대화: ㅎㅎ 꼭 그런 건 아니죠. 여기에 참여만하고 댓글 한 번도 안 쓰시는 분들도 있잖아요. 딱히 의식은 하지 않지만 그분들 눈이 더 무서운 것 같아요. 물론 그분들의 선택은 존중합니다.^^
아 그런 경우도 있겠군요. 전 암 생각없이 그냥 웬지 개츠비나 1984처럼 '눈'의 이미지가 좀 무섭게 다가와서.. (생각해보니 그믐 시스템 자체에 대해 아직도 모르는게 많네요.. 제가 워낙 이런 거에 둔해서;;) 엄한 소리 이상한 글 써도 너그러운 눈으로 봐주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