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 수상한 등장인물 아무렇지도 않게 쓱싹 죽이고 이야기는 나아가고... 영원히 저만 책장 못 넘기고 물음표 띄우고 있을 것 같네요ㅋㅋㅋㅋㅋ
[북다/책 나눔] 정기현 『이웃집의 탐스러움』 함께 읽어요 (6/17 라이브 채팅)
D-29
Smf
일건일
설마설마설마...? 하면서 읽었는데 그게 진짜 살인사건이었을때..!!

도림천
실제 살인사건이 일어날 거라고 생각이 못했어서 ?! 하고 멈춰선 기억이 있네요..

익명의편집자
그것도 토막살인...
진절
전 무대페이지 넘길때 놀라서 앞장 다시 넘겨보고 돌아왔어요ㅋㅋㅋ
Smf
진짜요 와...

정기현
동장님.. ㅠ

익명의편집자
손잡이가 파란 나무 서랍장이 어떻게 되었는지도 갑자기 궁금해졌어요!

익명의편집자
경찰에서 돌려주었을지.....
일건일
계속 의심하면서도 아니길 바라면서..? 근데 또 한편으로는 그런 일이 일어나면 이 셋이 어떻게 반응할까가 너무 궁금하기도 하고..? 그 부분만 엄청 돌려봤어요
토마토사냥꾼
따듯함과 으스스함이 범벅된 소설...
진절
빨간 나무 서랍장..이 됐으려나
이름안쓰면빵점이야
기현이 손잡이가 새파란 나무 서랍장을 자꾸만 탐내는게 너무 귀여웠는데요
작가님도 저런 수상한 서랍장을 갖을 수 있는 기회가 있다면 집 안에 들이실 마음이 있는지 궁금해요

정기현
무조건 들일 거 같아요.. 옷도 보관하고.. 계속 바라볼 수도 있고 일석이조..!!

익명의편집자
와우.. 빨간 나무 서랍장

정기현
저두 그건 어떻게 될까 싶은데 경찰에서 아마 안 돌려줄 거 같고.. 그걸 되찾으려고 또 셋이 막 작당모의를 하고 그런 것도 가능할 거 같습니다..!!
토마토사냥꾼
엽기또기 사건? 그거 생각나요 서랍장...

정기현
헉.......... 저 그거 제일 무서워하는 회차였어요.. 그것이알고싶다에서...

익명의편집자
어 작당모의 상상만 해도 넘 귀여운..
이름안쓰면빵점이야
홀리 너무 무서워요
작성
게시판
글타래
화제 모음
지정된 화제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