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여 년 전에 친구인 리처드 뱀버치Richard Bambach와 나는 페름기 말 대멸종에 흥미를 느꼈다. 이미 다른 고생물학자들이 희생자와 생존자의 지질학적, 환경학적, 분류학적 특징들에서 의미 있는 패턴을 찾기 위해서 멸종 기록을 샅샅이 조사한 상태였다. 그래서 우리는 생리학적 측면을 살펴보기로 했다. 생물과 주변 환경 사이의 생물학적 경계면을 말이다. ”
『지구의 짧은 역사 - 한 권으로 읽는 하버드 자연사 강의』 p.216, 앤드루 H. 놀 지음, 이한음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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