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각도에서 본 범바위의 모습입니다. 첫번째 사진은 숙소에서 내려다본 것이구요. 두번째 사진은 저녁 무렵 영랑호를 서쪽으로 돌면서 숙소로 돌아오는 길에 찍었어요. 어두운데도 사진이 그럭저럭 찍혔네요. 세번째 사진은 다음날 아침 영랑호를 동쪽으로 돌기 위해 부교로 가는 길에 찍은 사진이에요. 모두 다른 각도에서 찍은 것입니다.
범바위가 ‘헤어질 결심’의 촬영지였는지 몰랐어요. 다음에 가게 된다면 범바위 위로 올라가 봐야 겠네요.
범바위는 중국에도 있을 것 같습니다. ^^ 한국에 있는 여러 지명이 중국에도 많더라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