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속 거미줄을 보고 있으려니 눈에 잘 띄지 않는 곳에서 뼈를 깎아내며 자신의 삶을 만들어가는 존재들에 대해서 생각하게 됩니다.
<샬롯의 거미줄>도 생각나요. 이 책을 정말 감동하며 읽었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세세한 내용들이 잘 기억나지 않아요. 여기서 샬롯(거미)은 굉장히 헌신적인 캐릭터로 나왔던 것 같은데.. 시험 기간이 끝나면 찾아봐야겠어요.

샬롯의 거미줄뉴베리 아너 상 수상작. 미국에서 출간된 어린이책 중 가장 훌륭한 도서로 꼽히는 <샬롯의 거미줄>. 이번 두 번째 개정판은 엘윈 브룩스 화이트의 문장이 가진 특유의 맛을 살렸고, 고전에 걸맞은 깔끔한 표지로 탈바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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