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 기록을 보니 2013년 가을에 이 애니메이션을 보았네요.
예전에 적어 놓은 기록을 다시 꺼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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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9. 16
소중한 날의 꿈
한국 애니. 배경에 신경을 많이 쓴..
일본 애니는 퇴색된 아련한 느낌을 전달하는데 강점이 있는 반면.. '소중한 날의 꿈'은 70년대 배경 속으로 들어가 실시간으로 체험하는 것처럼.. 혹은 그 당시보다 더욱 선명하고 산뜻한 느낌의 색감이 특징적이다. "꿈"이라는 주제 때문일까.. 총천연색으로 펼쳐보는 꿈처럼.. 어떤 색으로 펼쳐질지 알 수 없는 각자의 꿈을 위해 오늘도 한 걸음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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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적어 놓은 것을 보니 일본 애니메이션에 비해 조금 더 알록달록하고 색감이 튄다고 느꼈던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