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전은 어떻게 일어나는가: 읽기모임합니다.

D-29
이 부분은 현재 한국의 극우들이 왜 부정선거론에 기울게 되는지를 설명해줍니다.
오늘날의 민병대는 과거의 민병대와 성격이 다르다. 1970년대에 미국의 폭력적 극단주의 조직은 대부분 좌파 성향이었다. 오늘날에는 좌파의 비율이 4분의 1도 되지 않는다. 오바마 대통령이 재임하는 동안 미국에서는 인종적 동기의 공격을 모의하는 극우파 단체가 늘어났다. 현재 미국 극우 과격파의 65퍼센트 정도가 백인 우월주의 성향을 띤다.
내전은 어떻게 일어나는가 - 아노크라시, 민주주의 국가의 위기 바버라 F. 월터 지음, 유강은 옮김
20세기 초까지는 포퓰리즘이란 주로 복지정책을 남발하는 좌파정부를 지칭하는 말이었지만, 지금 시대의 포퓰리즘은 극우 정당에 더 맞는 말이 아닐까 합니다.
오늘날 미국은 어디쯤 와 있을까? 미국은 아노크라시의 문턱에 선 파벌화된 나라로, 빠른 속도로 공공연한 반란 단계로 접근하는 중이다. 믿기 어렵겠지만, 내전에 점점 가까워지고 있다는 뜻이다. 의사당 습격 사건을 계기로 이제 정부는 극우파 단체들이 미국과 민주주의에 제기하는 위협을 간단히 무시할 수 없게 되었다.
내전은 어떻게 일어나는가 - 아노크라시, 민주주의 국가의 위기 바버라 F. 월터 지음, 유강은 옮김
그런데 한국은 과연 내전에서 자유로운 국가일까요?
하지만 이렇게 생각한다면, 즉 이런 식으로만 내전이 일어난다고 생각한다면 상상력이 부족한 것이다. 오늘날에는 내전이 완전히 다른 모습으로 전개된다. 21세기에 자국 정부를 상대로 내전을 벌이는 이들은 전장을 아예 회피하는 경향이 있다. 그들은 강력한 정부를 상대로 전통적 전쟁을 벌이면 십중팔구 패한다는 사실을 안다. 대신에 그들은 약자들의 전략, 즉 게릴라전과 테러리즘을 선택했다. 그리고 점차 각국에서 국내 테러 활동이 민주적 정부를 겨냥하고 있다.
내전은 어떻게 일어나는가 - 아노크라시, 민주주의 국가의 위기 바버라 F. 월터 지음, 유강은 옮김
테러가 민주주의 국가에서 효과를 발휘하는 이유는 그 공격 대상 ─ 시민들 ─ 이 정치권력을 갖고 있기 때문이다. 시민들은 테러 공격을 막지 못하는 정치인들에게 반대표를 던질 수 있다. 아일랜드 공화군, 하마스, 타밀 호랑이 등은 모두 일반 시민에게 더 많은 고통을 안길수록 정부가 평화를 대가로 테러리스트들에게 더 많은 양보를 할 것이라고 믿었다. 어느 쪽이든 간에 극단주의자들이 이득을 얻는다.
내전은 어떻게 일어나는가 - 아노크라시, 민주주의 국가의 위기 바버라 F. 월터 지음, 유강은 옮김
점차 내전에 일정한 유형의 종족 청소가 수반되며11 ─ 어느 정도 이런 텍스트들 때문에 ─ 미국에서 고조되는 극우파 테러 활동도 이런 결과로 이어질 것이라고 충분히 의심할 만하다. 미국의 사회 질서를 개조하려는 테러리스트들은 시민들이 연방 정부에 대항하게 만들고, 온건파를 설득해서 새로운 체제를 받아들이게 하고, 소수자들을 위협해서 침묵시키고, 새로운 이민자의 유입을 막는 것을 목표로 삼는다. 그들은 또한 일부 사람들 ─ 소수자, 진보주의자, 이른바 〈사회주의자〉 ─ 만 도시와 주를 떠나면 더 안전해질 것이라고 평범한 미국인들을 설득하려 한다. 농촌 중심부에 일련의 백인 종족 국가를 만들 작정이다.
내전은 어떻게 일어나는가 - 아노크라시, 민주주의 국가의 위기 바버라 F. 월터 지음, 유강은 옮김
처음 1단계, 2단계는 〈분류〉와 〈상징화〉이다. 권력을 쥔 한 정체성 집단이 시민들 사이의 차이를 부각시키면서 그들을 집단으로 분류하기 시작하는 시기다. 르완다의 벨기에 식민 지배자들은 원래 구별할 수 없었던 투치족과 후투족에게 신분증을 발급하면서 이런 분류를 시작했다. 그런 다음 그들 자신이나 다른 집단을 가리키는 일정한 표식을 도입했다(나치스는 스와스티카를 자기 것으로 내세우면서 유대인들에게 다윗의 노란 별을 옷에 붙이라고 강요했다). 이미 미국은 이 두 단계를 모두 통과하고 있다. 미국의 심각한 이데올로기적 분열을 생각해 보라. 우리는 인종과 지리, 신앙으로 우리 스스로를 분류한다. 미국 극우 파벌의 성원들은 각각 상징을 차지했다. 오늘날 어디서나 볼 수 있는 남부 연합 깃발이나 프라우드 보이스의 오렌지색 모자, 샬러츠빌이나 의사당에서 극단주의자들이 과시하듯 걸친 하와이안 셔츠가 바로 그런 것이다. 그리고 양당 당원들은 전국적인 신분증 ─ 주민 등록증 ─ 을 발급해서 정부 데이터베이스에 보관해 두자고 제안하고 있다.14 그다음 3단계는 〈차별〉인데, 한 지배적 집단이 법률이나 관습을 동원해서 다른 이들의 권리를 부정하거나 억압하는 것이다. 미얀마의 다수자인 불교도들이 로힝야족의 투표권과 일자리, 시민권을 박탈한 사례를 보라.15 4단계 〈비인간화〉는 이런 식이다. 권력자들이 대중적 담론을 이용해서 정규 시민과 표적이 된 소수자를 갈라놓으면서, 후자를 범죄자(세르비아인들이 보스니아 무슬림들을 지칭한 것처럼)나 인간 이하(후투족이 투치족을 〈바퀴벌레〉라고 부른 것처럼)로 폄하한다.
내전은 어떻게 일어나는가 - 아노크라시, 민주주의 국가의 위기 바버라 F. 월터 지음, 유강은 옮김
오늘날 미국의 극단주의자들은 이른바 가속주의accelerationism를 신봉한다. 현대 사회는 구제할 길이 없으며 그 종말을 한시바삐 앞당겨야만 새로운 질서를 세울 수 있다는 묵시록적 믿음이다. 어떻게 보면 이것은 미국을 반란 단계에서 위로 끌어올리고 또한 어쩌면 종족 청소로 이끌기 위해 그들이 구사하는 언어다. 가속주의 신봉자들은 일반적인 수단 ─ 집회, 우파 정치인 선출 ─ 으로는 충분한 진전을 이루지 못하기 때문에 폭력을 통해 변화를 재촉해야 한다고 믿는다. 테러리즘 전문가 맥냅이 설명한 것처럼, 그들은 충돌을 유발하기 위해 코로나 록다운부터 인종 정의를 위한 시위에 이르기까지 온갖 구실을 찾는다.25 그들이 기대하는 것은 이런 행동을 계기로 폭력의 연쇄 반응이 시작되어 온건한 시민들 ─ 정부의 억압과 사회적 불의를 눈뜨고 지켜보는 시민들 ─ 도 그들의 대의에 동참하게 된다는 점이다. 맥냅은 극우 극단주의자들이 극좌파와 손을 잡을 가능성도 있다고 본다. 〈전통적인 좌파 극단주의 집단 가운데 일부도 그들과 같은 운명임을 깨닫고 있다. 두 집단은 똑같이 불행하며, 자신들의 권리를 박탈당했다고 느낀다. 그들은 자신들의 삶이나 정치, 다른 모든 것에 대해 어떤 통제권도 없다. 결국 이런 식으로 행동에 나서게 된다.〉
내전은 어떻게 일어나는가 - 아노크라시, 민주주의 국가의 위기 바버라 F. 월터 지음, 유강은 옮김
뉘른베르크 재판 당시에 미국의 젊은 심리학자 구스타브 길버트Gustave Gilbert가 헤르만 괴링Hermann Göring을 인터뷰하면서, 자신은 평범한 사람이라면 전쟁에 휘말려 들어가는 것을 바라지 않는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러자 괴링은 이렇게 답했다. 「물론 사람들은 전쟁을 원하지 않지. 농장에서 일하는 가난한 게으름뱅이가 기껏해야 몸 다치지 않고 농장에 돌아오는 게 최상의 기대인 경우에 왜 전쟁에 나가 목숨을 걸려고 할까? …… 사람들을 끌어당기는 건 언제나 간단한 일이야. …… 사람들한테 조만간 적한테 공격당할 테고, 평화주의자들은 애국심이 없어서 나라를 더 큰 위험에 노출시킨다고 말하기만 하면 된다니까.」
내전은 어떻게 일어나는가 - 아노크라시, 민주주의 국가의 위기 바버라 F. 월터 지음, 유강은 옮김
한 나라에서 폭력적인 종족 청소가 일어나는 데 굳이 인구의 대다수가 관여할 필요는 없다. 소수의 중무장한 시민들만 있어도 ─ 법 집행 기관과 군대의 도움이 결합되면 ─ 9단계 〈절멸extermination〉로 충분히 나아갈 수 있다.
내전은 어떻게 일어나는가 - 아노크라시, 민주주의 국가의 위기 바버라 F. 월터 지음, 유강은 옮김
정치체 점수에 따르면 2016년 이래, 브이뎀에 따르면 2015년 이래 미국은 거버넌스의 질이 꾸준히 쇠퇴했다. 자유로운 선거는 민주주의에서 책임성을 보장하는 중심적 기제이지만, 다른 많은 나라와 달리 미국은 독립적이고 중앙 집중화 된 선거 관리 체계를 갖고 있지 못하다. 선거 전문가이자 하버드 대학교의 선거 적정성 프로젝트Electoral Integrity Project 창립 책임자인 정치학자 피파 노리스Pippa Norris에 따르면, 새롭게 민주주의로 이행하는 거의 모든 나라는 선거의 적정성*을 보호하기 위해 중앙의 독립적인 선거 관리 체계를 만든다.9 이는 선거 과정에 대한 신뢰를 구축하는 데 상당한 도움이 된다. 우루과이, 코스타리카, 한국은 모두 민주주의를 처음 만들면서 이런 체계를 만들었다. 오스트레일리아, 캐나다, 인도, 나이지리아 등 국토가 넓은 연방 민주주의 국가들 또한 이런 식으로 선거를 관리하고 있다. 캐나다의 선거 체계는 캐나다 선관위가 운영하며, 모든 투표자는 거주지와 상관없이 똑같은 절차를 따른다.
내전은 어떻게 일어나는가 - 아노크라시, 민주주의 국가의 위기 바버라 F. 월터 지음, 유강은 옮김
최근 선관위의 선거 부실운영사건이 일어난 뒤 이 내용을 보니 기분이 좀 묘하네요.
미국 정부는 또한 선거인단 제도를 재검토함으로써 초당파 정치를 강화할 수 있게, 그리고 충돌을 피하게 만들 수 있다. 선거인단 제도 자체가 일종의 정치적 게리맨더링이기 때문이다. 미국식 제도는 상원에서 소규모 주에 어울리지 않는 권력을 부여함으로써 도시와 농촌의 분리를 악화하도록 구조화되어 있다. 2000년 이래, 두 대통령이 일반 투표에서 지고도 선거인단 투표에서 승리해서 당선되었다. 일반 투표 결과로 대통령 당선자를 결정하는 제도로 바꾸면 이런 일이 방지될 테고, 또한 인종 구분선을 가로질러 지지를 얻지 못하면 선거 승리는 사실상 불가능할 것이다. 미국에서 파괴적인 종족 파벌을 약화시키고 싶다면, 농촌 백인의 표를 특별 대우를 하는 대신 시민 한 명 한 명의 투표를 똑같이 중요하게 만들면 된다.
내전은 어떻게 일어나는가 - 아노크라시, 민주주의 국가의 위기 바버라 F. 월터 지음, 유강은 옮김
선거와 관련된 이 모든 문제는 정부의 정당성에 손상을 가하고 미국의 민주주의를 약화시키며 거버넌스를 저하시킨다. 또한 나라를 다시 아노크라시 구간으로 이동시킬 수 있다. 오늘날 미국인들은 정부를 믿지 않는다. 그들은 당연하게도 자신들의 민주적 제도가 국민을 위해 봉사하지 않는다고 믿는다. 해법은 민주주의를 포기하는 것이 아니라 개선하는 데 있다. 미국은 정부의 투명성과 유권자에 대한 책임성을 강화하고, 모든 시민에게 공평하고 포용적이게 만드는 방향으로 정부를 개혁해야 한다. 점점 더 협소해지는 시민 집단과 기업의 이해에 봉사하도록 제도를 조작하는 것이 아니라 방침을 바꾸어야 한다. 다시 말해 시민들의 목소리를 증폭시키고, 정부의 책임성을 높이며, 공공 서비스를 개선하고, 부패를 근절해야 한다. 모든 미국인이 쉽게 투표를 할 수 있고, 모든 표가 유의미하며, 이 표들이 워싱턴에서 어떤 정책을 실행하는지에 영향을 미치도록 보장해야 한다. 정부가 로비스트나 억만장자, 점점 줄어드는 농촌 유권자 집단이 아니라 일반 시민을 위해 일한다는 점이 분명해질 때에만 미국인들은 정부를 다시 신뢰하게 될 것이다.
내전은 어떻게 일어나는가 - 아노크라시, 민주주의 국가의 위기 바버라 F. 월터 지음, 유강은 옮김
너무나 당연한 얘기이긴 한데 그래서 실현이 쉽지 않은 문제이기도 합니다. 바쁘고 생업에 지친 일반시민이 정치에 관심을 기울이는 데는 많은 노력이 필요합니다.
소셜 미디어 덕분에 외부자들이 손쉽게 불신과 분열의 씨앗을 뿌릴 수 있게 되면서 파벌주의가 창궐할 수 있는 완벽한 조건이 마련되고 있다. 2016년 볼티모어에 기반을 둔 〈흑인의 생명도 소중하다〉 조직가들이 운영한다고 알려진 블랙티비스트Blacktivist라는 페이스북 계정은 경찰의 시민 폭행과 곧 열릴 집회에 관한 동영상들을 공유했다.48 또한 〈젊고 재능 있는 흑인〉이라는 문구가 새겨진 티셔츠 등의 상품을 판매했다. 이 페이지는 36만 개의 〈좋아요〉를 받았다. 이것은 〈흑인의 생명도 소중하다〉의 공식 페이지보다 훨씬 많은 숫자였다. 후에 CNN은 블랙티비스트가 〈흑인의 생명도 소중하다〉 운동에 침투하려는 크렘린의 시도와 연결된 470여 계정 중 하나라고 보도했다. 전문가들에 따르면, 미국의 인종적, 지역적, 종교적 긴장에 불을 붙이려는 원대한 목표의 일환이었다.
내전은 어떻게 일어나는가 - 아노크라시, 민주주의 국가의 위기 바버라 F. 월터 지음, 유강은 옮김
6월 27일(토) - 30일(화) : 7장부터 마지막까지 분량입니다.
미국이 진정한 다종족 민주주의의 약속을 완수하려면 심각한 위험을 헤쳐 나가야 한다. 우리의 민주주의를 강화하고, 아노크라시 구간에 빠지지 않고, 소셜 미디어를 제어해야 파벌주의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이렇게 하면 2차 내전을 피할 가능성이 생긴다. 이를 위해 우리는 엄습하는 또 다른 위협에 대처할 대비를 해야 한다. 기후 변화가 그것이다. 점점 뜨거워지는 지구는 자연재해의 빈도와 심각성을 높이면서 우리의 연안 도시들을 위험에 빠뜨리고 열파와 산불, 허리케인과 가뭄을 야기한다. 또한 남반구에서 부유한 백인의 북반구로 향하는 이민도 늘어날 것이 분명하다. 정부가 강력하고 효과적으로 대응하지 않는다면, 우리 사회의 기본 구조가 산산조각이 날 것이다. 내가 가르치는 학생들은 이런 도전을 알고 있으며, 행동으로 옮기려는 열정과 용기를 갖고 있다. 그들은 아메리칸드림의 새로운 얼굴이다. 기운이 빠질 때면 학생들을 생각한다. 세상을 바꾸려고 다짐한 첫 번째 세대의 학생들로 가득한 강의실보다 더 좋은 곳은 어디에도 없다. 졸리와 나는 지난해 12월에 여권을 갱신했지만, 미국을 떠날 생각은 전혀 없다. 어딘가로 떠나기에는 우리는 이 나라를 너무도 사랑한다. 만약 미국이 세계 전체가 나아갈 길을 이끈다면, 캘리포니아주는 미국 전체가 나아갈 길에 앞장서 있다. 우리는 여기서 그 이행에 미약하나마 힘을 보태고 싶다. 미국은 역사의 종말을 맞이하고 있지 않다고 믿어야 한다. 미국은 놀라운 새 시대의 시작점에 서 있으며, 지금 우리는 우리의 건국 모토 ─ 여럿으로 이루어진 하나E Pluribus Unum ─ 에 걸맞게 살 수 있는 기회를 눈앞에 두고 있다.
내전은 어떻게 일어나는가 - 아노크라시, 민주주의 국가의 위기 바버라 F. 월터 지음, 유강은 옮김
작성
글타래
화제 모음
지정된 화제가 없습니다
[책나눔 이벤트] 지금 모집중!
[부키출판사/도서증정이벤트] 글쓰기는 재능이 아니라, 기술이다!《프리라이팅》함께 읽어요
💡독서모임에 관심있는 출판사들을 위한 안내
출판사 협업 문의 관련 안내[모임] 간편 독서 모임 만들기 매뉴얼 (출판사 용)
그믐 새내기를 위한 가이드
그믐에 처음 오셨나요?[메뉴]를 알려드릴게요. [그믐레터]로 그믐 소식 받으세요
웰다잉 오디세이로 계속 이어집니다
[웰다잉 오디세이 2026] 7. 어떻게 죽을 것인가[웰다잉 오디세이 2026] 6. 잘못은 우리 별에 있어 [웰다잉 오디세이 2026] 5. 죽은 다음
천천히 읽어요
세계문학전집 느리게 읽기 (1) 브람스를 좋아하세요...[함께 읽는 과학도서] 천천히 곱씹으며 느리게 읽기 <지구의 짧은 역사> 3부
안 노란 책을 찾아라!
안노란 책 리뷰 <지금, 그리고 그때>안노란책 리뷰 <슬픔의 물리학> 게오르기 고스포디노프안노란 책 리뷰 <영원히 계속되다가 끝이 난다 > 앤 드 마르켄안노란 책 리뷰 <메데이아> 에우리페데스안노란 책 리뷰 <죽은 이는 모두 날아오른다> 요하임 마이어호프
새벽엔 느낌 좋은 소설로 하루 시작해요
[느낌 좋은 소설 읽기] 3. 아쿠아리움이 문을 닫으면[느낌 좋은 소설 읽기] 2. 오버스토리 [느낌 좋은 소설 읽기] 1. 모나의 눈
아티초크의 멋진 책!
[아티초크/책증정] 세계 여성 시인선 100『슬픔에게 언어를 주자』와 함께해요.[아티초크/시집증정] 감동보장! 가브리엘라 미스트랄 & 아틸라 요제프 시집과 함께해요.[아티초크/책증정] 구병모 강력 추천! W.G. 제발트 『기억의 유령』 번역가와 함께해요.
‘인생 록 음악’ 추천!
[그믐밤] 49. 국제 암석의 날 기념, ‘인생 록 음악’ 추천해주세요[김영사/책증정] 대화도 음악이 된다! <내일 음악이 사라진다면> 함께 읽어요[그믐밤] 33. 나를 기록하는 인터뷰 <음악으로 자유로워지다>
새폴스키의 책을 읽습니다
[책걸상 '벽돌 책' 함께 읽기] #36. <모든 것은 결정되어 있다>[책걸상 '벽돌 책' 함께 읽기] #18. <행동>
동구권 SF 함께 읽어요!
[함께 읽는 SF소설] 12.신이 되기는 어렵다 - 스트루가츠키 형제[함께 읽는 SF소설] 11.노변의 피크닉 - 스트루가츠키 형제
🎁 여러분의 활발한 독서 생활을 응원하며 그믐이 선물을 드려요.
[인생책 5문 5답] , [싱글 챌린지] 완수자에게 선물을 드립니다
이기원 단장과 함께 스토리의 비밀, 파헤칩니다
스토리탐험단 시즌2 : 장르의 해부학 1. 호러스토리탐험단 시즌2 : 장르의 해부학 2. 액션 + 로버트 맥키의 액션스토리 탐험단 시즌 2 : 장르의 해부학 읽기 3. 신화 4. 회고록과 성장물
소설로 읽는 기후위기·인류세
[소설로 읽는 기후위기·인류세 - 우리는 왜·어떤 다른 세상을 꿈꾸는가?] - 4회차[소설로 읽는 기후위기·인류세] - (3) 프랑켄슈타인[소설로 읽는 기후위기·인류세] 2회차 『로빈슨 크루소』(다니엘 디포, 1719)[소설로 읽는 기후위기・인류세 - 우리는 왜·어떤 다른 세상을 꿈꾸는가?] 1회차-마션
히어로와 함께
카라마조프의 피도스토옙스키와 29일을[그믐연뮤번개] 3. [독서x관극x모임지기 토크] 우리 몸에 살고 있는 까라마조프를 만나다슬기로운 과학자의 여정
3권의 책 종류
『육식의 종말』완독 하기! (책 증정)[김영사/책 증정] 장안의 화제! 노화과학을 다룬 <우리는 왜 죽는가>를 함께 읽어요 [인플루엔셜/책증정] 진정한 앎은 무엇인가? <지식의 탄생> 읽고 함께 이야기해요!
청명하다, 꾸준히 읽는 중
독서기록용_웍과 칼독서기록용_필요의 탄생독서기록용_제자리에 있다는 것독서 기록용_유성기의 시대, 유행시인의 탄생
삼국지를 가슴에 품다
삼국지 전권독파 - 요시카와 에이지 버전으로[모집] 평생의 숙제 인간관계, 삼국지의 영웅들에게 답을 묻다 (w. 『최소한의 삼국지』)
혼자이기에 오히려 깊이 읽은 책들
<인간의 대지> 오랜만에 혼자 읽기 『에도로 가는 길』혼자 읽기천국의 열쇠 혼자 읽기거실의 사자 : 고양이는 어떻게 인간을 길들이고 세계를 정복했을까
부커상을 받았어요
[책증정][1938 타이완 여행기] 12월 18일 오후 8시 라이브채팅 예정! [이 계절의 소설_봄] 『벵크하임 남작의 귀향』 함께 읽기[Re:Fresh] 3. 『채식주의자』 다시 읽어요.[서울국제작가축제X비채] 버나딘 에바리스토의 <소녀, 여자, 다른 사람들> 함께읽기 챌린지
모집중밤하늘
내 블로그
내 서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