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돟 에밀리 디킨슨의 시가 좋았어요. 슬픔은 말문을 막히게 한다는 걸, 그렇게나 슬픔이 만연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에밀리 디킨슨 관련한 그림책을 나누고 싶습니다.^^
나의 삼촌 에밀리'열린어린이 그림책' 시리즈, 제23권 『나의 삼촌 에밀리』. 미국 태생의 위대한 시인 에밀리 디킨슨이 조카 길버트가 나눈 교감을 운율감 있게 담아낸 아름다운 그림책입니다. 에밀리 디킨슨이 살았던 시대의 모습뿐 아니라, 친밀한 가족의 모습을 세밀하고 선명한 펜화 기법의 그림으로 담아내 아이들의 눈과 마음을 즐겁게 합니다. 이 그림책은 마치 시처럼 읽히는 대담한 문체로 에밀리 디킨슨의 시 <말하라, 모든 진실을>을 중심으로 이야기를 펼쳐
책장 바로가기








